열세 번째 배심원
豆瓣
十三番目の陪審員
아시베 다쿠 / 芦辺拓 김수현
简介
법정 미스터리『열세 번째 배심원』. 가짜 살인 사건을 날조하여 사법계와 언론의 취약함을 고발하는 ‘인공 누명 계획’ 청년 다카미 료이치는 세상에 대한 복수심으로 그 주인공을 맡게 되지만 기억에도 없는 실제 강간 살인 사건의 용의자라는 혐의를 받게 된다. ‘진실’은 그를 유죄라고 가리키고 세상 전부가 그에게 등을 돌릴 때 단 한 사람 그의 변호사만이 정의를 외치는데….
目录
머리말
프롤로그
제1부 인공 누명
제1장 ‘무고한 죄’의 유혹
제2장 조혈간세포 이식
제3장 실상에 허상을 겹쳐서
제4장 ‘목격’된 참극
제5장 음화의 밤과 양화의 아침
제6장 ‘무고한 죄’의 개막
제7장 처형대를 향한 간주곡
인터미션
제2부 배심법정
제8장 배심원 선임 ―― 재판 시작
제9장 검찰 측 주심문 ―― 변호 측 반대 심문
제10장 감정인 출정 ―― 휴정
제11장 변호 측 주 심문 ―― 검찰 측 반대 심문
제12장 막간
제13장 공판 제3일 ―― 다시 변호 측 증인 소환
제14장 최종 변론 ―― 배심 평의 ―― 평결
제15장 유죄 선고
에필로그
후기 ―― 혹은 호사가를 위한 노트
소겐 추리문고판을 위한 후기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