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始璄 — 艺术家 (14)
7辑 第一次 [音乐] 豆瓣
성시경 / 成诗京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9月15日 出版发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처음 그 설레임의 또 다른 시작 성시경의 7집 앨범 <처음>
가장 성시경다운 스토리를 들려주는 감동적인 앨범
군 입대로 인한 2년간의 기다림, 그리고 또 다시 1년의 기다림.. 긴 기다림 끝에 성시경은 처음의 설렘을 간직한 7집 앨범 ‘처음’을 가지고 돌아왔다.
지난 5월 선 공개한 <처음>, 그리고 지난 주 <오 나의 여신님>을 선 공개하며 앨범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오던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성시경은 이번 앨범이 ‘군 제대 후 다시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준비한 앨범’이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이번 앨범 ‘처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성시경다운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처음’에 수록된 트랙들을 듣고 있노라면 성시경이 데뷔했을 때에 그의 노래를 들으며 느꼈을 기대감과 설렘을 다시 느낄 수 있다.
- 처음 –
이미 지난 5월 선 공개를 통하여 성시경을 기다려오던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인 <처음>은 이번 7집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다시 처음 시작하는 기분’이라고 밝힌 성시경의 말을 떠오르게 한다. 성시경의 부드럽고 애절한 목소리는 이미 십 수년 전에 쓰여진 곡을 부른 것임에도 어색하지 않게 들리는데 이는 데뷔 10년이 넘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세월이 그를 변하게 할지언정 그가 노래를 통하여 들려주고자 했던 감정과 느낌들은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변함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 노래가 되어 –
두 번째 트랙에 담겨있는 <노래가 되어>는 이미 성시경의 대 히트곡인 <두 사람>,<좋을 텐데>를 작곡한 윤영준의 곡이다. 가수와 작곡가의 좋은 궁합 때문인지 신곡 같지 않은 <노래가 되어>는 마치 예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처럼 귓가에 들려오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노래가 되어 네 눈물을 닦아줄게’라는 슬픈 노랫말 조차도 아름답게 느껴지게 하는 성시경의 애절한 보컬에 여운이 남는다.
- 네가 불던 날 –
<안녕 나의 사랑>처럼 밝고 경쾌한 느낌의 곡인 <네가 불던 날>은 그리워하는 연인에 대한 마음을 경쾌하게 노래한다. ‘바람이 슬프면 난 눈을 비비고 마음과는 다른 노래를 부르네’ 라는 가사처럼 슬픔이라는 감정을 또 다른 모습으로 표현한 이 곡은 듣는 이의 감정상태에 따라 여러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 난 좋아 –
7집 앨범의 타이틀 곡인 <난 좋아>는 성시경의 대 히트곡 <거리에서>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불려지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으로 작곡가 황세준이 연주한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로 곡의 시작을 알린다. 후렴구의 ‘괜찮아 괜찮아’라는 애절한 가사의 반복, 그리고 노래가 끝나는 순간까지의 그 전개가 마치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이 곡은 오랜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을 위해 홍콩까지 가서 찍었다고 알려진 드라마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다.
- 우리 참 좋았는데 –
이어지는 트랙인 <우리 참 좋았는데>는 박정현과의 듀엣을 생각하며 성시경이 직접 만든 곡으로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다른 듀엣 상대에 대해 고민하였으나 결국엔 다시 박정현과 함께 부를 수밖에 없었던 귀한 사연이 담겨 있는 곡이다.
그렇기에 이번 앨범에서 더욱 더 소중한 트랙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예전에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두 사람이 함께 부른<우리 참 좋았는데>는 환상적인 하모니와 호흡이 매력적인 듀엣곡이다.
- 아니면서 –
<아니면서>는 성시경이 음악적 멘토로 밝힌 바 있는 윤상의 곡이다.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가깝게 지내면서 받은 단 하나의 곡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은 곡이라고 말하는 성시경에게 곡에 대한 애착을 느낄 수가 있는데 박창학이 작사한 아름다운 가사 또한 이 노래를 듣는 묘미이기도 하다.
- 오 나의 여신님 –
앨범 발매에 앞서 선 공개했던 <오 나의 여신님>은 여심을 자극할만한 성시경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자는 계획 아래 재미있게 준비한 곡이다.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작곡가 황세준이 선물한 곡으로 완성도 높은 어쿠스틱 연주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곡보다 완성도가 높은 곡이다. <미소천사>,<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이후 이렇다 할 댄스 곡(?)이 없던 그에게 제 2의 안무를 기대해볼 수 있는 신나는 노래이다.
- Thank You –
<Thank You>는 군대에 다녀온 2년간 성시경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이 묻어 나오는 곡이다. 사랑 하는 사람에게 속삭이는 듯한 그의 목소리에서 감사함과 사랑이 느껴지는 <Thank You>는 김광민의 제자인 유해인이 성시경이 직접 불러주기를 바라며 만들었기 때문인지 담백한 가사와 멜로디가 성시경의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노래이다.
- 끝에 –
이 앨범에서 노래하고 있는 사랑에 대한 느낌 중 차갑고 슬픔이 느껴지는 마지막 트랙 <끝에>는 클래시컬한 피아노 연주와 성시경의 절제된 듯한 보컬이 어우러져 성시경의 이번 앨범의 마무리를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곡이다. 사랑에 대한 여러 고백 중 가장 솔직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점점 더 커져가는 그의 음악적 성숙도를 느낄 수 있는 이번 7집 앨범 ‘처음’은 성시경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아 진행하였는데 강승원, 윤영준, 윤상, 황세준과 같은 최고의 작곡가들이 함께 했기에 탄탄한 완성도에 대해서도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앨범이다.
차갑고 무뚝뚝해 보일 수도 있는 외모지만 ‘잘자요’라는 한 마디로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성시경은 이번 7집 앨범 ‘처음’에서 그의 매력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가수로서 가장 큰 무기 중 하나인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그이기에 오랜 시간 사랑 받으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 믿게 된다.
또한 점점 더 천편일률적으로 변해가는 음악계의 흐름 속에서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그이기에 이번 7집 앨범으로 시작되는 그의 또 다른 ‘처음’은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 곡 한 곡 짧은 설명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트랙들로 채워진 성시경의 7집 앨범 ‘처음’은 30대가 되어 다시 시작된 그의 음악 인생에 지표가 될 중요한 앨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매년 어떤 시기가 다가오면 떠오르는 노래와 가수가 있듯 성시경과 그의 7집 앨범 ‘처음’도 오래도록 기억되며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기를 상상해 본다. 성시경은 어떤 시기에 어떤 노래로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게 될지 앞으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再一次离别 [音乐] 豆瓣
成诗京 / 성시경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07年10月19日 出版发行: 서울음반
成时京自去年凭借尹宗信作曲的歌曲《在街上》再次巩固自己的歌坛地位以后,这次又再度与尹宗信合作完成了一首新曲。由尹宗信作曲,成时京演唱的《再一次离别》于12日在韩国主要音乐网上公开亮相。《再一次的离别》是一首很适合秋天的悲伤情歌,也是成时京首次挑战的数字单曲。这次推出的单曲专辑当中除了《再一次的离别》以外还收录了摩登气息非常浓密的pup音乐《认识的女子》。成时京出道以来一直到第3张专辑都是以ballade风格演唱,但从第4张专辑开始成时京本人也参与了专辑制作当中,并且他独特的音乐风格渐渐变得成熟歌曲也得到了认可。推出了第5张专辑后成时京迎来了第2次的全盛时期。预计将于明年盛时京推出第6张专辑。许多业内人士认为,透过成时京这次推出的单曲大致可以确定将于明年推出的他的新专辑风格。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 [音乐] 豆瓣
성시경 / 박효신 类型: Funk/Soul/R&B
发布日期 2012年12月6日 出版发行: CJ E&M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의 중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세 번째 달콤한 크리스마스 송!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가 총 출동, 2012년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
[3년째 이어오는 Jelly Christmas, 크리스마스 송]
젤리피쉬 소속 아티스트들이 매년 크리스마스 송을 발표한지 올해로 3년째가 되었다. ‘Jelly Christmas’라는 이름으로 2010년부터 발표한 이들의 크리스마스 송은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의 구성이라는 점에서 항상 화제가 되었는데, 올해는 더욱 견고해진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네임 밸류 만으로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기도 힘든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되는 라인업인데, 감미로운 보이스의 발라드 왕자 성시경! 대한민국 대표 명품 보컬리스트, 박효신! SG워너비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 이석훈! 음악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올해의 핫이슈 보컬 서인국! 데뷔 6개월, 2012년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신예 아이돌 그룹 빅스(VIXX)! 가 그들이다.
매년 ‘Jelly Christmas’라는 이름으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발표해온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올해는 [HEART♥PROJECT]라는 새로운 이름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크리스마스 송을 발표했다. 이번 [HEART♥PROJECT] 프로젝트의 타이틀곡인 ‘크리스마스니까’는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따뜻한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탄탄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각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이 어우러진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이스의 조화는 이 곡이 더욱 빛나는 이유이다.
젤리피쉬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보이는 따뜻한 프로젝트! [HEART♥PROJECT]!!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가 포진되어있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신예 아이돌 그룹 VIXX(빅스)가 올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아끼고, 그들의 음악에 무한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의미에서. 모두 10명의 훈남들이 모여 그들의 HEART를 전하기 위한 PROJECT! 이번 겨울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선물 ‘HEART♥PROJECT’로 몸과 마음의 추위를 녹여보는 것은 어떨까.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이 구성된 , [HEART♥PROJECT] 스페셜 패키지. 아티스트를 향한 성원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HEART♥PROJECT] 하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기획된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젤리피쉬 소속 총 10인의 남자 아티스트들의 종합 선물 세트처럼 구성되어 있다.
2010년을 시작으로 세 번째 이어오고 있는 크리스마스 송, 연말을 따뜻하게 감싸줄 ‘크리스마스니까’.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VIXX)가모두 참여한 크리스마스 송을 담은 CD는 물론,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은혜로운 슈트’로 주목받았던 젤리피쉬 훈남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화보를 담은 2013년 탁상형 캘린더, 48P에 달하는 고급형 포토 카드, 가로형으로 특별히 제작된 포스터를 특별 제작하였다. 아울러, 촬영 현장의 미공개 영상을 이용한 뮤직비디오와 패키지 구매자에게만 공개되는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담은 DVD를 수록,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젤리피쉬 아티스트들도 팬들을 생각하며 모인 그 현장이 어느 촬영장보다 따뜻했고, 즐거웠고, 활력이 넘쳤다는 후문이며, 수록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2년도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시점에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는 젤리피쉬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최고의 2012년 연말을 만들어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8집 ㅅ [音乐] 豆瓣
성시경 / 成时京 Sung Si Kyung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1年5月25日 出版发行: 에스케이재원㈜
연결의 신곡발표 프로젝트 [音乐] 豆瓣
성시경 / 成诗京
发布日期 2015年10月30日 出版发行: 로엔 엔터테인먼트
성시경, 故김광석을 추억하는 대중이 함께 만든 감동의 노래를 부르다
故김광석에 대한 그리움들로 다시 세상과 연결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
‘연결의 신곡발표’ 는 배우 정우가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 확인했던 ‘연결의 무전여행’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9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노랫말을 응모 받는 여정을 시작한 이후, 응모작만 무려 13,743건이 접수, 캠페인 영상은 477만 뷰를 돌파해 대중들의 큰 관심을 확인한 화제의 프로젝트이었다.
시작부터 끝까지 대중들의 참여를 중심으로 한 ‘연결의 신곡발표’ 프로젝트는 대중들이 故김광석의 곡에 노랫말을 더하고, 성시경, 정재일, 심현보 등의 후배 뮤지션들이 작사 멘토링 및 편곡 등을 통해 故김광석의 곡을 완성하여 세상과 연결시키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렇게 세상과 만나게 된 故김광석의 신곡 [그런걸까]는 대중들의 故김광석을 향한 그리움과 후배 뮤지션들의 ‘연결의 힘’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작품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뮤지션 정재일은 직접 체코까지 찾아가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th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와 함께 녹음을 하는 열정을 보여주었고,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감미로운 성시경의 목소리가 만나 故김광석 고유의 서정적 멜로디의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최종 완성된 곡은 지난 26일 이태원에 위치한 음악문화공간 ‘스트라디움(STRADEUM)’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중들과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시경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곡을 공유하고 ‘연결의 신곡발표’를 통한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故김광석 신곡 [그런걸까]의 최종 작사가로 선정된 이지혜씨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해 [그런걸까]의 공식 작사가로 등록되었다. 이지혜씨는 “故김광석으로부터 온 멜로디로 지금의 우리가 연결해서 만들어낸 작품이기에 유명해지고 많이 알려지고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노래는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가슴에 남아서 이 순간을 떠올리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대중들이 보여준 故김광석을 향한 그리움에 다시 한번 놀랐고, 그리움들이 서로 연결되어 다시 세상과 만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연결의 힘’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들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크래딧]
produced by
정재일, 성시경, 심현보
composed by
김광석, 성시경
written by
이지혜
orchestrated by
정재일
vocal
성시경
vocal director
성시경, 심현보
piano, guitars, programming
정재일
orchestra
Th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conductor
Miriam Nemkova
music assistant
Stanja Vomackova
copyist
이예지
contractor
James Fitzpatrick for Tadlow Music
orch manager
Josef Pokluda
영원히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18年5月25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너를 바라볼 때면 영원에 대해 생각해.
우리가 바라보는 것 그 너머의 세상 말야”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익숙함이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그런 편안함.
사랑이란 어쩌면 특별하고, 드라마틱한 장면도 아닌, 그저 함께 걷고 밥을 먹는 것처럼 평범하고 사소한 하루 속에 늘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냈다.
때로는 읊조리듯이, 때로는 꿈꾸듯이 노래하는 성시경의 목소리는 황금빛 해질 무렵의 장면을 완벽히 표현하고 있고, 재즈와 팝의 경계에서 온화한 정서를 표현하는 피아노와 기타는 그의 목소리를 받쳐주고 있다.
스트링 선율은 그 감동을 이끌어내며 과하지 않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색채를 더하여 먼 옛날로 돌아간 것 같은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다.
“사랑이란 말 속에 수 천 가지의 감정들.
한참을 생각해봐도 다 표현 할 수 없어서
말 없이 조용히 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어 그저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모습처럼, 이 노래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을 그려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들려지기를. 우리가 꿈꾸는 사랑은 멀리 있지 않다.
CREDITS
Lyrics, Composed by 권순관
Arranged by 권영찬
Strings arranged by 김건
Vocal 성시경
Piano 송영주
Guitars 적재
Strings 융스트링
Programing 권영찬
Recorded by
신대섭 at 이레 레코딩 스튜디오
조은주 at Music Paradiso Studio
이창선 at prelude studio
오성근, 백경훈 at studio T
Mixed by
조준성 at WSOUND (Assist. 최자연, 황민희)
Mastered by
전훈 at SONICKOREA (Assist. 신수민)
And we go [音乐] 豆瓣
성시경 / 成始璄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0年5月3日 出版发行: (주) 카카오 M
우리 인생에 쉽게 찾아오지 않는 선물같은 순간들.
그 꿈같은 행복의 순간은 흩어져도 노래 속 멜로디에 남을 순 있습니다.

우주 속 먼지들이 만나는 확률만큼 우리의 만남이 너무나 소중하고
같은 것을 느끼고 감정을 공유하는 것은 기적이라는 메세지의 노래

시간이 지나 자연스레 공연장에서 이 노래가 불려지게 된다면
이 노래가 다시 한번 우리의 당연하지 않은 만남들을 축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사 작곡_안신애
편곡_안신애 강화성

Produced by 강화성
Guitar by 정재필
Bass by 최훈
Percussion by 정동윤
Chorus & Whistle by 성시경
Drum programming by AND
Digital Edited by 신정은
Recording by 정기홍(Assisted by 최다인,이찬미) @Seoulstudio
Mixed by 정기홍 (Assisted by 최다인,이찬미) @Seoulstudio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Mastering
4辑 想要再做梦 [音乐] 豆瓣
成诗京 / 성시경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05年4月7日 出版发行: 더늠ENT | 예전미디어
음악이 있어 행복한 남자 성시경
한국 가요계가 실력과 감성과 비주얼을 두루갖춘 신예에 목말라 하던 무렵, 귀공자풍의 외모와 훤칠한 키, 감미롭고 편안한 음색의 성시경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 그 해 각종 신인상을 석권하며, 차세대 발라드주자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음반시장의 불황속에서도 1집부터 지난해 리메이크앨범까지 그의 음반은 단연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울림의 보이스로 10대- 50대까지 고른 연령대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온 성시경은 5000석 이상의 대형공연 뿐 아니라 한달여간의 소극장 장기공연까지 전회 매진을 기록, 라이브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그는 노래뿐 아니라 연기, MC, CF모델 등 폭넓은 활동영역을 섭렵,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지만, 이 모든 활동의 근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감성을 기르고 그 에너지를 다시 음악을 하는데 있어 환원할수 있기 때문이다. 데뷔때부터 그의 한결 같은 바람은 뮤지션으로서 발전인 것이다.
2005. 4.7 발매될 성시경4집은 지난 3집이후 정규앨범으로선 2년여만에 발표, 앨범의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그 어느때보다 음악작업에 열정을 쏟은 흔적이 역력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곡 구성과 좋은 멜로디라인으로 다시 한번 가요계에 지각변동을 예고, 올해 최고의 음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make Album [音乐] 豆瓣
成诗京 / 성시경
发布日期 2004年5月20日 出版发行: Mu2
첫곡부터 마지막 14곡 모두를 듣고난 느낌은 마치 무공해 유기농 야채를 서걱 한 입 베어 먹는 듯한 담백함이 밀려온다.
요즘 한창 유행인 라운지풍의 김형석만의 세련된 편곡과 성시경의 감미로운 보컬이 더위가 일찍 찾아온 이 계절에 시원한 한줄기 산들바람 같은 느낌을 가져다 주는 앨범이다. 음악이 시작되면서부터 14곡이 끝날때까지 공기처럼, 햇살처럼, 추억처럼 조용히 당신의 감성에 파고들어 서로를 이해하게 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소중한 앨범이다.
앨범 수록곡을 살펴보면, 타이틀 곡인 <제주도의 푸른밤>은 바닷가 한적한 카페에서 라이브연주를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라운지 풍의 담백한 편곡과 성시경의 편안한 보이스가 멋지게 어우러지는 곡으로 찌든 도시의 일상에서 잠시나마 시원하고 편안한 제주도로 여행하고 있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한다. 이어지는 <별이진다네>는 여행스케치 곡을 리메이크 했다. 프리템포로 피아노와 보컬이 어우러지다가 현대적인 리듬의 소스로 Pop R&B의 느낌으로 바뀐다. 김광진의 <여우야> 원곡은 펑키 스타일이었으나 이번에는 빠른 보사노바의 느낌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곡으로 프로듀서와 편곡, 피아노 연주를 책임졌던 김형석이 가장 애착을 갖는 곡이다. 이 밖에 <혜화동>, <날 위한 이별>, <향기로운 추억> 등을 수록했다.
Thanks to
좋아했던 노래들을 한번쯤 자기 목소리로 불러 보고 싶은 마음은
굳이 가수가 아닌 사람들도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드래왔듯 이번 역시 녹음하는 과정은 고됐지만
또한 동시에 제겐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명의 팬으로서 그때그때의 기억과 느낌을 되살리고
또 동시에 한명의 가수로서 내 감정과 호흡으로
노래를 표현할 수 있어서
이 작업이 더 없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흔이 리메이크앨범은 잘 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만 먹는다고 하던데…^^
요즘 들어서 삶이든 사랑이든 노래든
비슷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주관있게 뭔가를 해내기란 참 힘들다는 것.
남의 삶, 사랑, 노래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진정 내것이 되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
원곡의 느낌과 감정을 많이 벗어나지 않고
제 호흡을 실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작업을 허락해주시고 가능하게 해주신 모든 선배님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사람 형석이형, 항상 날 믿어주시는 김성화사장님,
정말 고생고생해주신 창준이형을
비롯한 이 앨범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거기 있어주는 퍼플을 비롯해서,
제노래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과
또 제가 사랑하는 모든분들에게 이 앨범을 바칩니다.
第一次 [音乐] 豆瓣
成诗京 / 성시경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5月20日 出版发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성시경 7집 앨범 ‘처음’ 발매 전 선공개하는 ‘처음’
‘처음’으로 돌아가는 성시경, 7집 앨범 음원 선공개
‘나 없을 때 아프면 안돼요 바보처럼 자꾸 울면 안돼요. 괜찮을꺼야. 잘 지내요. 나의 사랑 그대 안녕. (성시경 – 안녕 나의 사랑 中)’
<안녕 나의 사랑>을 외치며 군입대를 한 후 2년의 시간이 지난 뒤 2010년 5월 제대를 하고 약 1년 여간의 시간이 흘렀다. 그의 음악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드디어 7집 정규 앨범 ‘처음’으로 돌아오는 성시경이 음원 선공개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낸다.
지난 해 제대 이후 IU와의 듀엣곡 <그대네요>와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년 만에, 그대는…>으로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었던 성시경은 그 이후 7집 정규 앨범 ‘처음’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준비를 해왔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선공개하는 ‘처음’이라는 곡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작곡한 강승원 작곡가의 곡으로 이미 20년 전에 써놓은 오래된 곡이며, 성시경의 아날로그 감성에 잘 맞아 성시경이 부르게 된 사연이 있는 곡이다. 성시경의 목소리는 마치 20년 전 그 시절에 녹음한 것처럼 오래된 감성을 잘 표현했으며 ‘처음’을 듣게 되면 곧 발매될 7집 앨범의 다른 곡들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게 된다.
아날로그적 감성을 가진 몇 안 되는 가수들 중 성시경의 7집 앨범으로의 컴백이 더 기대가 되는 이유는 ‘처음’을 들으며 느낄 수 있는 그의 감성 때문인데, 감성의 모방이 아닌 그의 마음 속에 있는 아날로그적 감성이 그 목소리를 통해 그대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7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 ‘처음’ 역시 그 타이틀명에서 느낄 수 있듯 성시경이 데뷔하면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이유인 아날로그 감성으로의 회귀를 뜻한다. 점점 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음반 시장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이어가고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성시경이 들려주는 감성을 찾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콘서트 마에스트로’ 김장훈이 총감독을 맡아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이번 콘서트 ‘처음’은 5월 28,2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그의 공연을 통하여 다시 한번 아날로그 감성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콘서트 이후 발매될 7집 앨범 ‘처음’은 마치 오래된 수첩을 뒤적이다 우연히 좋았던 추억을 발견한 것처럼 오랫동안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골목길 (Alley) [音乐] 豆瓣
이하이 / 李遐怡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3年12月12日 出版发行: AOMG
골목길
혹여 서로를 볼 수 없게 되는 날이 온대도
그리울 때마다 이 길을 걸으며
네가 날 기억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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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Lyrics by 권지윤
Composed by 권지윤
Arranged by philtre, 권지윤
Piano performed by 권지윤
Orchestra arranged by philtre, 권지윤, steven
String performed by 융스트링
Chorus arranged by 권지윤
Chorus by 이하이
Synth, programming by philtre
Recorded by 김준상 at DreamFactory Studio
Mixed by 고현정 (Asst. 김준상) at koko soun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at 821 Sound Mastering
Vol.6-Special Limited Edition [音乐] 豆瓣
成诗京 / 성시경
发布日期 2008年10月26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 成始景就好像其他的歌星一样,乘着自己还没有入军时发出新专辑。2000年他一炮而红,著名的歌曲有Miso chonsa ("Smiling Angel"),Neon Kamdongi eosseo ("You Touched My Heart"),GeoriESeo ("On The Street"),Han bun deo yi byeol ("Another Goodbye")等等。当他举办全会巡回演唱会的时候,他突然之间大有启发,发现一位真正歌手所要具备的条件。在这张专辑里,大家可以看见他的成熟,和他的感恩。大大推荐歌曲有"Goodbye, My Love" - Track 4,Here In My Heart (Track 1),"Luminous Confession" - Track 8。尤其是第一首歌曲,有一种浓厚的传统韩国气味。
◎ 지난 6월 중순, 성시경은 군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정규 6집 [여기 내 맘속에]를 발표했다. 유희열, 김현철, 김광진, 노영심, 정재형, 정지찬 등 이시대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과 함께한 앨범은, 그 어느 때보다도 솔직하고 진솔한 작품으로 거듭났다. 유희열과 공동 작곡한 타이틀곡 <안녕 나의 사랑>은 기존 발라드 넘버들을 뛰어넘는 참신한 시도였고, 노영심의 <당신은 참..>은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노랫말로 감동을 주었다. 여기에, 자신이 직접 송라이팅에 참여한 <여기 내 맘속에>, <잃어버린 것들>, <사랑하는 일> 등으로 이전 앨범에 비해 ‘프로듀서 성시경’으로서의 색채를 내는 데 혼신을 다했다. 발라드 가수 ‘성발라’를 뛰어넘어, 진정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일깨워준 작품이었다.
하지만, 성시경은 지난 7월 1일 군 입대로 인해, 앞으로 2년간 자신의 음악을 발표하지 못한다. 이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성시경 6집 앨범의 스페셜 에디션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6집의 리패키지 형식을 띠고 있지만, CD 외에 DVD와 공연 화보집이 특별부록으로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DVD엔 성시경이 군 입대 전 가졌던 마지막 콘서트인 <시경이가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스케치와 함께, <안녕 나의 사랑>, <넌 감동이었어>, <내게 오는 길> 등 히트곡들의 라이브 영상이 담겨있고, 콘서트를 통해 선보였던 인간 성시경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들이 수록된다. 또한 64P.에 이르는 콘서트 화보집은 감동적이었던 마지막 콘서트의 순간순간을 되살렸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지난 히트 싱글 <한번 더 이별>, <아는 여자>와 함께, 프로듀서 김형석과 재회한 신곡 <계절이 돌아오듯이>가 실려 눈길을 끈다. 성시경의 ‘팬들을 위한 작별 노래 2’가 될 <계절이 돌아오듯이>는 “그땐 내가 더 사랑할 테니 / 운명이 우리를 다시 허락할 그날까지만 안녕 / 꼭 기억해줘요 그날까지만 안녕” 이라는 노랫말을 담았다. 데뷔 시절을 함께 했던 김형석과의 재회를 통해, 그가 지난 10년의 음악활동을 이 한 곡에 집약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또한 라이브 음원 <내게 오는 길>과 <좋을텐데>를 비롯, 콘서트의 피날레였던 <서른 즈음에>가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도 대미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