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钟国 — 艺术家 (12)
Journey Home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12年11月1日 出版发行: CJ E&M
김종국, 남자를, 그리고 자신을 노래하다.
그의 진솔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를 이제 막 시작한다.

'노래를 잘한다'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은 듣는 이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고, 따라서 가창력에 대한 평가 역시 그 기준이 제각각 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대중에게 호소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단순히 노래를 잘한다는 걸 넘어 확실한 색깔이 아닐까? 우직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가느다랗고 달콤한 음색을 바탕으로 댄스와 팝 발라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보컬리스트 김종국은 그 동안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매력의 보컬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울려왔다. 그리고 그런 그가 6집 이후, 리메이크 앨범을 지나 약 2년 만에 일곱 번째 정규 앨범 [Journey Home]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도 김종국은 여전히 김종국이다. 특유의 차분하고 애잔한 감수성을 자아내는 보컬이 지배적인 가운데, 적소에 배치된 댄스 트랙에서는 터보 시절의 리듬감을 소환해내며 베테랑으로서 역량을 드러낸다. 국내 최정상의 프로듀서 최민혁을 비롯한 귓방망이(a.k.a 에이티), 라도, 김승재(뮤즈그레인), 박건우, Jerry.L, 베테랑 작곡가 박근태, 작사가 조은희, 강은경, 윤사라 등이 포진한 프로덕션 라인업은 전작과 전혀 다르지만, 전반적인 음악적 색깔은 김종국과 그의 보컬 스타일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것만으로도 [Journey Home]은 감상의 동기를 부여하고 앨범의 수준을 보장한다. 이번 앨범은 더 나아가 김종국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순간을 담고 있다. 김종국은 이번 정규 7집 앨범의 프로듀서로 직접 나서면서 전작의 많은 히트 작곡가들과의 작업보다는 신예 작곡가 귓방망이(a.k.a 에이티)를 전면에 내세운 점과 더불어 다수의 곡에 작사가로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김종국은 선공개곡인 "너에게 하고 싶은 말"과 타이틀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를 포함하여 앨범 절반(5곡)의 노랫말을 직접 썼다. '보컬리스트'에서 '자신의 이야길 담는 보컬리스트'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간접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이별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있는데, 특징이라면 이별 앞에서 초연하거나 헤어지자는 연인을 쿨하게 보내주던 기존 많은 사랑 노래 속 비현실적인 화자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로 분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노래 속 이야기는 그의 이야기일수도, 혹은 우리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여기서 듣는 이와 형성되는 공감대의 힘이 상당하다.

특히, 타이틀곡인 "남자가 다 그렇지 뭐"는 이번 앨범에서 노랫말의 힘이 가장 돋보이는 트랙이다. 우린 대부분 가슴 설렘 속에서 사랑을 시작하고 한동안은 서로가 없으면 안 될 것처럼 아껴주지만, 이내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점점 첫 만남의 설렘은 식어간다. 이 곡은 바로 이 과정을 남자의 시점에서 굉장히 솔직하게 노래한다. '손 놓으면 잃을까 힘껏 쥐었고/헤어짐에 아쉬워 몇 번이고 돌아봤는데/이젠 너보다 앞서서 길을 걷고/말할 때 더는 네 눈을 보질 않고/널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닌데' 같은 라인은 그 중에서도 디테일의 힘이 느껴지는 대목. 일부러 약간의 촌스러움을 유도한 듯한 스트링 편곡과 애잔함을 불러일으키는 김종국의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타이틀곡과 더불어 앨범을 대표하는 선공개 두 곡 "너에게 하고 싶은 말"과 "남자도 슬프다" 역시 남녀 관계에 따른 여러 감정과 상황을 흥미롭게 묘사하고 있다. '런닝맨'에서도 함께 활약하고 있는 개리와 하하가 힘을 보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오래된 연인이 헤어짐 앞에서 지난 기억을 추억하면서도 정작 입이 떨어지지 않아 한숨만 쉬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그린 곡으로90년대 중반 가요계에서 유행했던 레게 리듬과 힙합 비트를 결합하여 향수를 자아내는 프로덕션, 그리고 하하의 맛깔스러운 보컬과 개리의 준수한 랩핑이 멜로디를 주도하는 김종국의 보컬을 받치며 좋은 시너지를 낸 트랙이다.

그런가 하면, 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참여한 "남자도 슬프다"는 이별 앞에서 강한 척하고 싶지만, 실제론 약해지고 울고 싶어지는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담은 곡. 최근 트렌드인 일렉트로-팝 댄스를 표방하는 가운데,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점이 돋보이는 트랙이다. 특히, 두 번째 후렴구가 끝나고 브릿지에서 애절한 심경을 절제된 보컬로 표현하는 김종국의 보컬은 이 곡의 백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이들 대표곡 외에도 앨범엔 귀 기울여 들어봐야 할 곡이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5집에 이어 다시 한 번 옛 터보시절의 콤비 마이키와 결합한 "Nostalgia"와 앨범 내에서 가장 서정성이 극대화된 "끝이 아닌 이야기"는 필청 트랙. 빈티지한 드럼과 유려한 피아노 선율이 만나 오묘한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토튠이 입혀진 마이키의 싱송 랩핑과 고음역대의 미성을 과시하는 김종국의 보컬이 만난 "Nostalgia"는 표면적으론 헤어진 연인과 행복했던 과거를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듯하면서도 가요계를 수놓던 터보 시절에 대한 회상을 담은 것도 같은, 중의적인 내용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끝이 아닌 이야기"는(아마도 떠나간)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사무치게 표현한 김종국의 가사와 절제된 보컬, 그리고 기타와 피아노 연주의 단아하고 차분한 합이 연출하는 멜로디가 참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트랙이다.

'집으로 가는 여행', 좀 더 깊은 의미로 '진짜 내 것으로 돌아간다.'라는 타이틀 [Journey Home]은 이번 앨범과 보컬리스트 김종국의 현재를 고스란히 대변해 준다. 한동안 예능에서 활약하던 김종국은 다시 멜로디의 세계(음악= 집)로 돌아왔고, 다수의 곡을 직접 작사함으로써 진짜 자신의 모습을 노래 속에 담아냈으니 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앨범은 그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신만의 색깔이 확실한 보컬, 탄탄한 프로덕션을 등에 업고 앞으로 노래를 통해 펼쳐 나갈 그의 진솔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된다.
第4封信 / Kim Jong Kook's Fourth Letter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06年4月13日 出版发行: CJ Music
2005年7月第三张唱片《This is me》至今,Kim Jong Kook 已有一段时间没有以新曲会友,因此这把久违了的声音决定以新音乐带给乐迷们惊喜!此碟由音乐老拍档Chui Min Hyuk监制,并联同了 Ju Yung Soo、Hwang Chan Hye、Joo Yung Hoon和 Kim Sae Jin 等音乐人合作新歌。
主打歌「Letter」(第三首) 由 Hwang Chan Hye 作曲 (他曾为Kim Jong Kook 创作「1 Person's Guy」及「Her Man」),歌词浪漫之至,讲述男子欲爱却不能说之苦。其他值得推介之作包括∶Ju Yung Soo之「Inclined to dream」 (第14首)、舞曲「First Love」(第11首)等。
앨 범 명 : 네 번째 편지 -4집
아티스트 : 김종국
앨범장르 : 가요 , 댄스 , 발라드
발 매 일 : 2006.04.13
발 매 사 : CJ Music
Eleventh Story [音乐] 豆瓣
金钟国 / 김종국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0年1月28日 出版发行: 로엔엔터테인먼트
김종국, 정규 6집
,,,, 등 발표 한 곡 마다 줄줄이 히트를 시킨 김종국은 지난 5집 앨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짧지 않은 공백기간을 접고 완성 된 6집 앨범 는 ‘터보’ 부터 지금까지 그가 발표한 11개의 앨범을 의미한다.
김종국의 정규 6집 앨범은 총 11곡으로 여전히 치명적인 여운을 내포한 그만의 보컬을 기반으로 다양한 느낌의 음악이 고스란히 자리하고 있는 음반이다.
오랜만에 발표하는 김종국 표 발라드 ‘잘해주지 마요’는 또 한 번의 사랑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감을 우려하고 애잔한 멜로디로 은은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김종국의 보컬이 극대화되면서 곡의 감성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다. ‘바비킴’ 의 작곡가 박선주의 작품으로 인트로 의 애절하게 시작되는 김종국의 목소리가 특징적이며 중반부 이후 힘있게 뻗어나가는 가창력이 곡의 묘미를 더한다. 또한 2009 MAMA 올해의 작사상을 받은 박선주 만의 디테일 하며 감성 깊은 가사가 김종국의 독특한 목소리를 만나 사랑 앞에 멈춰 서있는 많은 사람들의 맘을 책을 읽듯 써내려 가고, 짝사랑을 하는 소소한 가사의 표현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김종국은 이 노래를 완성하고 “ ‘잘해주지 마요’는 마치 내 몸에 잘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의 노래다” 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김종국의 가슴 아픈 사랑을 받는 여주인공으로 ‘패밀리가 떴다’ 한 식구였던 박예진이 출연하였고, “바람만바람만”에서 인연을 맺은 유명 CF감독 임재경의 연출로 제작되었다.
Here I Am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08年10月22日 出版发行: Mnet Media
2008年5月退役之后,金钟国终于以五集《Here I Am》全面复出乐坛。五集由合作良久的监制Choi Min Hyuk操刀。主打歌「Today More Than Yesterday」(Track 4)的歌词写出最真诚的爱的告白。「In Front of that House」(Track 8)写的是分手后的心情。Hip hip舞曲「Forever」找来了Mighty Mouth客串,「A Long Time」(Track 3)则是和前TURBO的Mikey对唱。
两年零五个月,我们的钟国哥哥终于回来了.
善良医生 OST Part.5 [音乐] 豆瓣
김종국 / 金钟国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3年9月16日 出版发行: (주)로엔엔터테인먼트
'김종국' OST 첫번째 가창참여로 기대 UP!
한남자!! '김종국' ! '굿닥터' OST 지원사격!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 OST Part.5]
'김종국' - "모르나요" 공개!
"한 남자", "제자리 걸음"으로 우리 곁에 머물러 있던 그 남자..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OST는 김종국이 부르는 첫번째 가창참여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감미로운 음악과 섬세한 보이스 컬러가 아름다운 선율을 이룬 김종국의 "모르나요"는 2005년 제자리 걸음으로 3사 방송 가요 대상을 휩쓸 당시 최고의 호흡을 맞춘 가수 김종국과 작곡가 조영수의 8년만에 만난 작품이다.
"모르나요"는 주인공인 시온 (주원)의 윤서 (문채원)에 대한 감정을 노래하듯 쓴 가슴 뭉클한 가사는 김종국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과 공감을 불러 올 것으로 보인다. '굿 닥터'에서는 박시온 (주원)이 차윤서 (문채원)를 향해 진심어린 사랑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모습이 나왔다. 박시온의 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차윤서의 모습과 자신의 북받친 고백을 수습하려고 하는 박시온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번째 드라마 OST로 한층 기대감이 높이고 있는 김종국의 "모르나요"는 오는 16일 각종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volution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04年6月19日 出版发行: Synnara Music
这是金钟国在继第一张个人专辑《Renaissance》之后的又一力作。这次他采用了与在男子双人组合Turbo时完全不同的唱法与风格,给歌迷们带来了耳目一新的感受。
专辑主打曲《Feeling》,是一首70-80年代曾经风行过的迪斯科风格的乐曲,轻松愉快的旋律足以让人忘掉一切烦恼和忧愁。此外,专辑涵盖了舞曲、抒情曲以及朋克等多种多样的音乐曲风,同时,韩国元老级作曲家李贤道及安正勋的参与制作,更增加了专辑的可听度和完美度。
除了主打曲之外,专辑中的另外13首单曲都将一个年近三十的成熟男人的心境呈现。《饶恕记忆》、《悲伤》、《一个男人》有一种悲凉的心境在其中,而《你睡觉的那一刻》又仿佛不仅仅是在听他的歌声,而是在感受他的温柔,一份恬静、一点内敛,带出了一大片的浓情蜜意。
恨幸福来过 [音乐] 豆瓣
金钟国 / 김종국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6年8月23日 出版发行: YS Entertainment & Maroo Entertainment
恨幸福曾来过 我们的爱却错过
放手 是让你自由还是我最后的温柔
在非常受欢迎的《Running Man》中,有着出色表现、颇具人气的金钟国,除了在综艺节目上无坚不摧使命必达的能力者形象以外,他的另一个身份则是他的本职—歌手。以传奇组合TURBO的成员身份出道的他,因铁汉的外表下有力而又温暖人心的标志性嗓音被人熟知,由组合转型SOLO歌手,以《一个男人》、《原地踏步》、《可爱》、《信》等歌曲奠定了在韩国歌坛无可取代的地位。2005年更是成为继韩国“歌王”赵容弼后第二个获得韩国三大电视台(SBS、KBS、 MBC)歌谣大赏“三冠王”的歌手,至今没有第三个人打破。 于2016年9月迎来出道第21年的金钟国这次将首张中文迷你专辑中的第一支主打歌《恨幸福来过》献给一路以来支持爱护并相信他的所有粉丝朋友们。
【林俊杰X方文山X金钟国 三王鼎立,打造全新深情中国风金曲】
“金曲歌王”林俊杰、“词王”方文山联手为“能力唱将”金钟国量身打造“金式情歌”。 中国风曲调配上字里行间对于深爱的人有着遗憾的情感,金钟国用其魅力嗓音诠释了对爱情的遗憾。独特的音色和优美悲伤的旋律表达出爱情已经远离自己,而自己却只能留下遗憾的心情,堪称今年最虐心情歌。 记得,团队最初在讨论哪种曲风适合金钟国时,金钟国表示想尝试中国风,因中国风是从来没尝试过的曲风,既然要演唱中文歌曲当然曲风也是是要考虑的重要一环。 从开始听中文歌起,他的歌迷也时常在网路上推荐华人歌手的音乐作品给他;其中令他为之惊艳的就是JJ林俊杰的音乐创作力及方文山厉害得像诗人一样的词,于是便着手开始邀请两位打造新歌。录音当天,与JJ的初次见面就有良好默契,两人相式的穿着打扮,录音也只花了两小时便大功告成,JJ笑说“果然是传说中的能力者,太强大了!“,中文发音以及对歌词的理解原本是令林俊杰最为担心的部分,没想到金钟国的发音有着不错的水准,也将歌曲情感诠释得十分贴切,而两人也因为这次合作成了好朋友。
【打破语言隔阂 努力练中文 只为更贴近粉丝】
对于粉丝,金钟国总是全力以赴不让大家失望。他曾经语气坚定地说过: 我要拚了命做到,才能配得上粉丝封给我“能力者“这个称号。对自己要求极高的他对于各地区的粉丝,总是尽心尽力让大家看到更好的他,而之所有选择中文歌,粉丝是非常重要的原因;在之前的巡回演唱会时就努力练习中文歌曲的他,那时就希望之后能有属于自己的中文作品来回馈喜欢他、支持他的粉丝。 已经用各档综艺节目让大家了解其“铁汉”形象的金钟国以及希望用音乐来展现“柔情暖男”的金钟国,从现在开始将成为被所有人记住的歌手。
只有风只有风 [音乐] 豆瓣
SG Wanna be / 金钟国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06年11月14日 出版发行: CJ Music Image
这张专辑是韩国大家众所周知的SG Wanna be和金钟国一起推出的单曲专辑,确切的说是有他们共同推出的一支新的歌曲——《只有风只有风》,总觉得现在韩国的CD越来越浪费了,总看见一张CD里只放一首歌的专辑,呵呵,其他的话也不多说了。这支歌曲很不错,SG Wanna be和金钟国都是很不错的歌手,所以在里面的演唱实力是不容置疑的,在此推荐这支单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