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 演员 (3)
李祘 (2007) [剧集] TMDB IMDb 维基数据
Lee San, Wind in the Palace
导演: Kim Yi-young 演员: Lee Seo-jin / Han Ji-min
其它标题: Lee San, Wind in the Palace / 李算
  李算——18世纪后期,朝鲜时代第22代皇帝。500年的朝代历史中,他是经历最为坎坷的皇帝,也是思想最开放,用最民主的方法包容了一切的圣君。在这部剧中将表现李算人生的等待和挫折,成功和喜悦,辉煌的成绩和令人伤感的爱情。

  李算正祖皇帝的政治以出色的统治力和包容力结束了数百年的党派政治,以渊博的实物经济知识造就了朝鲜经济的新纪元的天才君主正祖皇帝!本剧正是把他故事般的一生记录下来,描绘出他富国强兵的思想和实学派人才们的多彩业绩。

  朝鲜后期文化的精髓本剧将介绍以水源城为代表的建筑技术等朝鲜后期文化的精髓,通过朴志源,李益,郑若勇,金鸿道,申允福等当代著名人物生动的表现出来。同时会第一次在历史剧中展示宫中图画署,详细展现500年的王朝史上从未有过的,10多次的世孙和皇帝的暗杀未遂事件。

  18世纪转换期的经济从家庭工业转为场市经济贸易的18世纪朝鲜经济的转换期!将会展示当时实物经济的原貌,女主人公成松渊领导的全国性的商业组织后来成为朝鲜商业的支柱性商业,她的朝鲜特产品成为与清朝贸易的产品。特别是,松渊和正祖皇帝的30年的爱情,构成电视剧的主要部分。 军制装备和兵器研究过程18世纪后半期,大量的西洋文物流入和谋反势力的日渐强大,使正祖皇帝对安保和国防问题倍加关注,进而进行大规模的军事改革和兵器研究。其中之一就是开国以来最初,集大成的综合武艺书籍:武艺图谱通志……
清风明月 (2003) [电影] 维基数据 IMDb 豆瓣 TMDB
청풍명월
导演: Kim Eui-suk 演员: 崔民秀 / 曹在显
其它标题: 청풍명월 / Sword in the Moon - Das zerbrochene Schwert
本片根据17世纪初期,朝鲜历史上的真实事件“仁祖反正”改编。
新政权在血腥的杀戮中上台不久,针对朝廷高官的刺杀层出不穷,武艺超群的护卫尹奎叶(赵在弦 饰)屡次救驾,在军中得到“屠夫”的戏称。主持对前朝官员进行血腥清洗的八位大臣相继遇刺,死状甚惨,尹奎叶率部保护其余官员并着力调查,与刺客一番交手后他得知对方剑上刻有“清风明月”字样,不禁勾起一段关于往事的回忆……
清风明月乃前朝组织的一支精英部队,成军旨在维护安定,尹奎叶与崔志焕(崔民秀 饰)同为教师兼长官的金印(崔尚康 饰)高徒,金印膝下一女让两人牵肠挂肚。两人出师后加入不同部队,直至两年后汉城政变突发,尹奎叶匆匆向志焕预警,转眼间自己却面临叛乱一方的斩首,为保护部下,尹奎叶选择合作,亲手砍下了老师的头颅,又在混战中刺穿了志焕的胸膛……为捉拿刺客归案,朝廷动用了各方高手,连场血战一触即发。
무등산 타잔, 박흥숙 (2005) [电影] 豆瓣
导演: 박우상 演员: 고주원 / 김규리
비극적 실화 살인과 낭만... 79년, 그들의 거친 이야기가 온다!
중학교 수석 합격, 집안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고서로 신라 무술과 의술 연마,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무술 실력으로 무등산 타잔 또는 이소룡으로 불림, 사법고시 합격 그러나 빨치산 혐의의 할아버지 때문에 연좌제 합격 취소, 빈민촌 철거 깡패들과 맞서 싸우다 투옥, 새조차 탈출이 불가능하다는 00교도소에서 누명을 벗기 위해 탈옥 그리고 비극적인 최후. 이 드라마틱한 기록은 70년대 중반 무등산 빈민들의 영웅으로 알려진 박흥숙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다. 그러나 과연 그것뿐이었을까. 객관적인 기록에는 빠져있는 인간 박흥숙의 불꽃같았던 사랑과 우정의 흔적을 찾아 당시의 광주로 돌아가 보자.
70년대 광주. 여고생들로 구성된 칠공주파와 쟌다크파가 시내 중심가인 충장로에서 격돌한다. 피가 튀고 살이 터지는 치열한 싸움에 쟌다크파와 친분이 있는 고교생 조직 K-서클이 지원을 나오고 칠공주파의 영신은 치마가 찢기는 수모 끝에 험한 꼴을 당하기 직전이다. 이때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흥숙. K-서클의 두목인 두수는 흥숙의 날렵한 주먹 앞에 형편없이 박살이 난다. 평생을 이어갈 악연 두수와 흥숙 그리고 도발적이지만 순수한 여성 영신과의 첫 대면이다. 흥숙의 거주지는 무등산. 흥숙은 그곳에서 의술도 베풀고 궂은일도 도맡아 하면서 빈민들의 친구로 살아간다. 흥수와 영신의 우연한 재회. 두 사람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져들지만 복수의 칼을 갈며 흥숙의 존재를 수소문 하던 두수는 은근히 마음에 두고 있던 영신이 흥숙에게 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더욱 미쳐 날뛴다. 흥숙에게 기대는 것은 무등산 빈민들만이 아니다. 광주의 모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흥숙은 하나 뿐인 영웅이다. 갱생원을 갈취하는 무리들과 맞붙은 흥숙은 조직 폭력 집단인 O.K 파에게 잔혹한 보복을 당해 죽음의 문턱을 경험한다. 영신의 지극한 간호로 건강을 회복하는 흥숙.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먼 곳으로 떠나버린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 당당히 서기 위해 그리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기 위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한 흥숙. 그러나 기쁨도 잠시, 빨치산 혐의의 할아버지 때문에 합격이 취소됐다는 통보가 날아온다. 그리고 곧이어 들려오는 흥숙이 힘겹게 일궈낸 마을이 철거된다는 소식. 게다가 직업 건달이 되어 돌아온 두수는 철거 임무를 자임하고 철거반원들과 합심해서 주민들까지 회칼로 그어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처참하게 변한 마을, 어머니는 땅바닥에 나뒹굴고 마을은 활활 불타오른다. 꾹꾹 눌러 참았던 마지막 분노가 폭발하고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이 없는 흥숙은 마지막 싸움을 위해 두수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의 마지막은 짜여진 듯 그렇게 악랄하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