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Rock
和你蠻像的一隻 豆瓣
8.0 (11 个评分) 13月終了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21年11月30日 出版发行: 13月終了
「家」
與世界相隔的防護網、一塊屋簷,一同抵擋外面的殘酷。
但它終究是一本經,唸不完。
要如何互相猜測、互相理解,
如何面對家的不完善。
有再多的同,還是得磨合彼此的異。
繁衍的過程裡,我們究竟複製了怎樣的自己。
古老生物的難題留至今日,
在我們成為地層的一部份前,
別放棄解答。
常青树 豆瓣
8.6 (50 个评分) 不优雅先生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2年2月17日 出版发行: 兵马司
少年和青年的界限已经模糊了。
在车水马龙的路口,只需要停下脚步一瞬间,就会发现周围的世界已经混沌一片模糊不清。作为正在被少年开除并踢向青年的一代人,有时会想起干净简单的颜色,忧郁隐晦的情绪;当然,还有愤怒和冲动——英雄是双手,世界是对手,女孩是杀手,选项只有横冲直撞到血肉模糊。
作为Mr.Graceless的首张专辑,《The Tree Ever Green》充满少年心气,并讲述了一段和这个时代记忆有关的少年之声——不仅仅是乐声,也是告别。在这段黄金般的时光回响之中,那些还未改变的声音又萦绕耳边:怦然心动的颤抖、握紧拳头时骨节的摩擦以及阳光午后的爽朗笑声都纷至沓来。如今,那些摧枯拉朽的颜色都弥散开来,变得黯淡;昨日战斗的宣言没入冷漠的人群;女孩年轻的脸庞被封尘——所有关于少年时代的记忆正缓缓上锁,不发一语地将你推出门外。这三位在众人面前略显沉闷的不优雅先生们正试图把那段永恒的时光用简单的声音记录下来——不只是成长的甜蜜和懊恼与青春的骚动和热血——这些温暖又不失冲击力的旋律努力回味那些灰飞烟灭的瞬间,将其无限撕扯、抽拉、放大、延伸,以至永恒。
整张专辑呈现出Mr.Graceless惯有的对独立摇滚的坚持和优美旋律的偏爱,11首伴随着乐队成长的歌悉数收入专辑,它们记录了先生们所有的青葱时光。没有哗众取宠的炫耀,没有繁复冗长的华章,九龙慵懒紧凑的鼓点、元帅温柔颓靡的贝斯线与秋爽时而疯狂时而内敛的吉他声悦耳的结合在一起,双主唱的配置和奇妙的三人和声也是他们音乐的特点之一;《My Channel》的自恋、《Lovely Face》的抒情、《Mr.Li》的戏谑、《License to Capture》的自嘲、《温暖地平线》的阳光、《坠落》的沉醉、《Throw That Block》的冲动——所有旧时的情绪全部留在这张专辑里,示意对少年时代的挥手作别。
此外,北京奥运会开幕式及张艺谋电影音乐的录音监理陈雨黎操刀了专辑录音与后期制作,这是这张专辑制作水平的保证。他同时也是嘎调首张专辑的制作人,对于音场及细节的掌控力完美表现了Mr.Graceless温暖悦耳的音乐特质和极强的可听性。
在这个商业至死的世界里,总有一些音乐能解救你,让你依然能从平淡里寻出温暖,从绝望处生出力量,从孤独中找出同伴。
少年将死,树木则永世常青。
人情公园 豆瓣 Spotify
7.4 (26 个评分) 不优雅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9年12月18日 出版发行: 赤瞳音乐/Indie Works
仔细回想,《阴天王国》已经是三年前的事了,距离《The Tree Ever Green》,更是已经过去了近八年的光阴。岁月尝试打磨棱角,Mr.Graceless变成了biuya,也脱去了矜持的先生模样。
阔别三年,不优雅的全新EP《人情公园》终于来到了你我面前。其中收录的三首歌分别创作于乐队的三个不同的阶段,记录着人生的轨迹。这三首歌仿佛在向着每一位听众发问,穿梭于社会这一座巨大的“人情公园”,不断历练成长的我们,是否还记得自己所走过的路?
《May You Beauty All Life Long》是秋爽在大学时期的创作,肆意流动的旋律带着青春的骚动,将大家拉回到了当初那个属于Mr.Graceless的少年时光。属于过往的旋律搭配起当下的感悟,在过去与现实间建起了回忆的隧道。
创作于今年的《停在空中(I Need a Conversation)》是已经成熟的不优雅对当下生活的困惑。采样与合成器的出现体现了乐队在音乐上的全新探索,吉他刻意营造的Lo-Fi质感切割着迷离的旋律,是你从未听过的不优雅。
而在《阴天王国》发行的那年写下的《寄掉的玩笑》,也正像是从那张专辑里抽出的作品一样。秋爽和元帅的交叉对唱,吉他riff与bassline的不断碰撞,都是那段飞驰的光阴留下的记忆。“放不下的记忆,将陪伴我从头到尾。”
《阴天王国》的英文名,是“Midway to the Sun”。对于现在的不优雅来说,这趟飞往太阳的旅程是否完成了呢?不再年轻的伊卡洛斯,他的翅膀是否还在陪着他远航?《人情公园》里为生活奔波的你我,是否还记得当初与不优雅一起年轻的自己?
文/空空
阴天王国 豆瓣
7.3 (35 个评分) 不优雅先生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7年1月16日 出版发行: 赤瞳音乐
在首张专辑发行五年后,不优雅先生终于发布了历时一年多制作的第二张正式专辑——《阴天王国》。

《阴天王国》一共收录11首单曲,不优雅标志性的悦耳旋律在这张新专辑中继续体现得淋漓尽致,清丽的编曲,朗朗上口的副歌,“好听”是不优雅先生们从未丢掉的特质。

这张专辑由No Beijing运动标志乐队Snapline成员李青担纲制作人,作为音乐领域的先锋艺术家,李青与乐队的合作恰到好处地兼具了前卫与悦耳,使专辑呈现出颇具特质的独立青年之声。

在这张专辑中,不优雅选择全中文创作所有歌词。经历更多沉淀之后,乐队认为中文作为母语更能完美阐释创作者微妙丰富的情绪和意境,这些精心写就的歌词完整地展示了乐队的精神世界。将中文的韵律和节奏与乐队的风格进行融合并不是一个水到渠成的过程,最终历经一年多的精心打磨,他们通过这张专辑准确表达了内心。

双主唱与默契的和声早就在演出中成为不优雅的标配,新专辑中他们继续放大了这种特质,通过和声呈现出更加丰富的层次感。不仅于此,相比五年前,这张专辑在配器上也呈现出了更多的可能性:李增辉在《黑色维纳斯》中富含爵士风格的萨克斯演奏,《变化》、《明日世界》中加入了小号、圆号与弦乐等元素,这些在创作之初就迸发出的编曲灵感最终在录制当中完美呈现了乐队的构想,带来更具回味和深邃的听觉感受。

乐队曾在《红星20号》纪念专辑中翻唱了经典老歌《干杯朋友》,此次专辑录制,他们重新制作并收录了这首歌。坠入深井般的混响演唱,悠扬的口风琴,团簇密集的失真和滑棒吉他演奏,这首老歌经过不优雅别具一格地演绎,成为一首充满迷幻风味的Shoegaze作品。

对乐队而言,不优雅不曾用风格限定自己,在创作态度上始终坚持独立。从少年步入青年,世界终结并非轰然巨响,而是一声叹息,曾经的英雄与伙伴逐渐销声匿迹。不优雅三人也在普通的过活,经历挫折和喜悦。然而隐藏着并不意味着背叛,还有一支你喜欢的乐队没有解散,他们活着并继续忠于内心,疲于奔命但也未停止创作,这张五年磨一剑的专辑,有他们对世界的全部热情。
the first glass beach album 豆瓣
9.0 (8 个评分) glass beach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9年5月18日 出版发行: RUN FOR COVER
The Los Angeles band’s idiosyncratic debut is a whirlwind of post-emo maximalism, fusing mid-aughts pop-punk with synthy, sugarcoated chiptune.
Ground Aswim 豆瓣
Sinai Vessel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20年10月30日 出版发行: Self-Released
Vocals, guitars, and piano performed by Caleb Cordes
Drums and percussion performed by Andrew Stevens
Bass performed by Jarrod Gee
Synths performed by Cordes / Gee / Littlejohn
Slide guitar on "Guest In Your Life" by Bennett Littlejohn
Additional ambience on "Guest In Your Life" by Joshua Marre
All songs written by Caleb Cordes
23 豆瓣
8.8 (76 个评分) 혁오 (Hyukoh)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7年4月24日 出版发行: KT MUSIC
HYUKOH的队长吴赫出生于1993年10月5日,今年24岁。在他9岁的时候经历了2002年的韩日世界杯,当时充满激情的记忆通过此次HYUKOH新专辑‘23’的收录曲‘2002Worldcup’体现而出。让所有同龄人们都记忆深刻且喜爱的夜晚在9岁之后就再也没有重现。代替它们的却是竞争激烈的学生时期和严重的就业困难问题。HYUKOH在之前发布的歌曲的歌词表达的正是同龄人们所面对的现实。
初期在小规模的演出场馆进行表演的HYUKOH通过SNS等渠道渐渐被人们所了解。后来通过出演人气综艺节目‘无限挑战’成为众所周知的乐队。在这样的人生转变过程中,HYUKOH通过新专辑‘23’坦率地说出了身为20几岁的他们想说的话。就如专辑中的第一首歌曲‘Burning youth’一样,向他们自己和他们的未来宣言‘We’re not so wrong’。
随着针对青春所提出的问题更加深入,他们的作曲、编曲以及演奏也都更加细致了。
从‘只有我知道的乐队’成长为最潮流的乐队的他们,带着新的信息和让人难以预测到的音乐回归了。
22 豆瓣
8.9 (74 个评分) Hyukoh / 혁오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5年5月29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혁오(hyukoh)의 첫 번째 EP 앨범 <20>이 발매된 지 겨우 8개월이 지났다. 교묘하게 숨어서 그를 괴롭히던 죄책감이 한결 덜어진 두 번째 앨범에서는 감성은 짙어지고 자유로움은 더욱 선명해졌다. 이 짧은 기간 동안 갓 스무 살을 넘긴 신예로서는 감당하기 벅찰 만큼 다채로운 플랫폼과 만남의 기회가 주어졌다. 변변한 프로모션이나 마케팅조차 거의 없다시피 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혁오의 음악을 듣는 관객층은 점차 다양해졌고, 길거리에서, 클럽에서 소규모의 공연을 해왔던 그들은 이제 국내의 거의 모든 페스티벌에서 러브콜을 받고 공중파에까지 출연하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프라이머리 같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와 앨범을 작업하고, 셀 수 없이 많은 피쳐링 및 공동 작업을 제안 받으며 2015년의 최대 기대주로서 각종 매체의 인터뷰 요청도 끊이지 않았으니 완전히 포텐이 터졌다고나 할까.

그러나 이 다양한 플랫폼 위에서 입자와도 같은 개인들이 모여 형성된 벤다이어그램들은 어김없이 해체되고 말았다. 제목과는 달리 모순적이게도 정착하지 못하는 자신을 노래하는 1번 트랙 <Settled Down>과 해외에 거주하던 어릴 적부터 서울에 자리 잡은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는, 익숙해지려면 떠나가 버리는 사람들과 그 관계들이 부각된 2번 트랙 <와리가리(Comes and Goes)>,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이 가장 애착이 가는 넘버로 꼽은 5번 트랙 <Hooka>는 크게 변화한 환경 속에서 그가 인간관계에 대해 느낀 감정들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이처럼 작동하지 않는 공동체로 인한 상처와 그로 인한 삶의 공터를 채우고자 하는 열망은 좀 더 순수한 방향의 음악적 실험으로 이어졌다.

지난 해 9월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한 이후로 밴드의 리더이자 혁오의 음악을 만들고 부르는 오혁은 정말로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해왔지만 출구를 찾지 못했던 그로서는 이제 그간 본인이 토해내고자 했던 것들을 모두 분출할 기회를 찾은 것이다. 뮤지션으로서의 빠른 성공과 폭발적인 반응, 그리고 그의 밴드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감사한 일이지만 소극적인 성격의 오혁으로서는 마냥 기뻐하기에는 부담이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춤거리기보다는 앞을 보고 직진하기로 마음먹었다. 첫 앨범이 결과물을 내놓는 것 자체에 집중했던 것이라면, 두 번째 EP 앨범 <22>에서는 고민에 고민을 더해 음악적 퀄리티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 프로페셔널한 작업이 가능한 환경이 주어진 지금, 이전에는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음악적 테크닉에 대한 실험이 크게 반영된 동시에, 과장된 리버브와 이펙트를 과감히 덜어내고 오혁 본인 목소리의 본연적인 매력을 디테일하게 살리는 데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공간감을 더하거나 덜어냄으로써 오히려 더 가깝게 다가오게 된 그의 날것처럼 생생한 목소리는 기계적인 힘을 빌리지 않고도 제자리를 찾은 한편, 곡 하나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는 풍부한 밴드 사운드 속에서 오히려 부각된다.

박정대 시인은 그의 시 <눈 내리는 밤>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랑은 소리 없는 음악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이, 서로를 연주하는 마음이 세상의 어떤 음악보다 깊은 시간”이라고. 4번 트랙의 제목 <Mer>는 불어로 ‘바다’를 뜻한다. 이 곡에서 오혁은 마치 세상 더 없이 깊은 심연과도 같은 바다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고요히 침잠하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다만 놀라운 것은, 그가 이 곡을 19살에 썼다는 점이다. 당시의 그는 ‘어른스러운 사랑’을 동경했지만 그가 원하던 사랑의 형태는 사실 어딘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었다. 지독하게 인간적이면서 낭만적이다.

낭만을 찾는 것은 사실 슬픈 일이다. 지금 내게 부재하는 감미로움을 그리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번 트랙 <큰새>는 이런 맥락에서 쓰인 곡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 오혁은 보름달이 뜬 어느 날, 자신이 마지막으로 봤던 달 역시 보름달이었음을 환기하고는 먹먹한 슬픔을 느꼈다. 달의 주기가 한 번 바뀔 때까지 하늘 한번 쳐다볼 여유도 없이 살아왔던 것이 안타까웠던 것이다. 한낮에 대기를 가득 메운 따스한 햇빛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의 나른한 온기가 느껴지는 6번 트랙 <공드리>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 미셸 공드리(Michel Gondry)에 바치는 곡이다. 그의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생각하며 단번에 써내려간 이 곡의 멜로디와 뮤직비디오 영상, 미쟝센은 그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하다. 혁오의 앨범에서 특기할 점은, 그의 노래뿐만 아니라 밀도 높게 이와 어우러지는 음악 외적인 아트웍들이다. 지금껏 앨범 커버를 작업해준 류경호, 노상호, 김인엽 작가와 그의 뮤직 비디오 영상을 담당하는 촬영 감독 정진수, 김성욱 OUI 감독, 그리고 조기석 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은 그들의 곡과 긴밀하게 작용하는 결과물들을 함께 만들어내고 있다. 서로를 알아보는 안목에서 시작된 오랜 관계 속에서 관심의 기저에 항상 함께하던 이들과의 협업이 혁오의 앨범 면면히 스며들어 있음을 잊어선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떤 꿈을 가지고 여기에 모여 사는가. 비록 곰팡내 나는 원룸 한 구석에서 동물원 우리에 갇힌 개미핥기처럼 몸을 웅크리고 살지라도 각자 소망하는 바는 햇빛 가득 내리쬐는 더운 날의 갑작스런 소나기처럼 청량하기 그지없다. 이번 앨범에서는 갑자기 소낙비가 퍼부을 때 허둥지둥 대는 인파 사이로 홀로 우산도 쓰지 않고 온 몸으로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를 맞으며 길을 걸을 때의 단호한 상쾌함이 느껴진다. 폐쇄적으로 자신을 감추던 내면에서 바깥으로 자꾸 나아가면서 점점 그들 스스로를 드러내고 보여줘야 하는, 그러는 동시에 본인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생성되는 관계들을 견뎌내는 법을 배웠다. 첫 번째 앨범이 인간으로서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애타는 심정이 돋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존재성의 본질을 다시금 들여다보고 여유를 찾은 것이다. 음악적으로, 인간적으로 차근차근히 성장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다음 행보를 다시금 기대해본다.
사랑으로through love 豆瓣
7.9 (57 个评分) Hyukoh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20年1月30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hyukoh new album "사랑으로through love" will be released in January
Hug Of Thunder 豆瓣
8.4 (9 个评分) Broken Social Scene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7年7月7日 出版发行: Arts & Crafts
Hug Of Thunder marks the fifth studio album from Canadian alt-rock supergroup Broken Social Scene, their first in seven years. Founded in '99 by Kevin Drew and Brendan Canning, the new album features 17 players and 15 original members including Emily Haines and Jimmy Shaw of Metric, Amy Millan and Evan Cranley of Stars, Charles Spearin and Ohad Benchetrit of Do Make Say Think, and Grammy-nominated Leslie Feist.
Hug Of Thunder is everything BSS fans love from the Canadian collective and then some, an album overflowing with glorious open chords, multi-voice harmonies, spacious psychedelia-tinted breakdowns, and more. It is a panoramic, expansive album that manages to be both epic and intimate; and like all things BSS, in troubled times, it offers a serotonin rush of positivity. Since their inception in the early Aughts, BSS have always pushed sonic boundaries while remaining reverent of a perfect chorus; almost twenty years down the line, Hug Of Thunder sharpens that balance and then some. The record's twelve songs refract the band's varying emotions, methods, and techniques in ways that not only reference their other albums, but surpass them. Hug Of Thunder is righteous but warm, angry but loving, melodic but uncompromising. And if you've ever fallen in love with Broken Social Scene - as many of us have - it is a perfect return that was truly worth the wait.
Hug Of Thunder was produced by Joe Chiccarelli (White Stripes, Spoon, The Strokes) with Nyles Spencer, and mixed by Shawn Everett (Alabama Shakes, Weezer).
Human Performance 豆瓣
8.5 (13 个评分) Parquet Courts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6年4月8日 出版发行: Rough Trade
Parquet Courts have announced a new album, the followup to 2014's Sunbathing Animal and last year's Monastic Living EP. Human Performance is out April 8 on Rough Trade. Below, watch the bizarre, Johann Rashid-directed video for "Dust," which stars a frustrated desk-worker haunted by a translucent dust monster. Scroll down for the cover art, tracklist, and an expanded set of tour dates.
愛是唯一 豆瓣
8.5 (37 个评分) 愛是唯一 / love_1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9年3月6日 出版发行: Self-released
Guitar / Vocal : 黃澤森 Ze-Sen Huang
Vocal : 馮柏諭 Bobo
Guitar : 盧之軒 Chih-Hsuan Lu
Guitar : 謝杰昕 Jeh-Hsin Shieh
Bass : 吳峻宇 Chun-Yu Wu
Drums : 周士禾 Shi-He Zhou
电火王 豆瓣
7.9 (41 个评分) 美秀集团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8年8月22日 出版发行: 小白兔唱片
美秀集团,来自嘉义的低科技俗气乐队,将自制实验乐器融合摇滚、民谣、庞克、电子实验音乐等元素,炼取土地中独有的文化风貌,从新旧世代的碰撞中激发想象与创造,寻找属于土地的新世代美学。是一个涵括音乐、装置、设计、影像、现场展演的全方位创作计划。
《电火王》是美秀集团的第一张专辑,集结了美秀成军两年来的精华,开场《Intro》以自制乐器solo,宣告电火王隔空出世,紧接的主打歌《电火王》则道出本专辑最核心的maker精神。专辑前六首曲目皆为台语创作,透过不同面向还原美秀心中对自身文化的想象;衔接在后的《米儿》、《小老婆》、《挡一根》则透过直白的话语、激昂的唱腔,讲述电火王在爱情途中最真实的情欲和深层的懊悔,完整了电火王的人生故事。Bonus Track《鲁之歌》则是主唱狗柏写给吉他手修齐的生日礼物,满载团员间的爱与嘲讽。
本专辑由董事长乐团吴永吉,与22岁超新星制作人Dennis共同制作,由两个不同世代的观点对谈,激荡出音乐多元的样貌,曲风一举囊括摇滚、庞克、民谣、电子、实验、舞曲、饶舌等众多元素,一如美秀的集团精神「毫无局限的创造」,只要嗅到有趣,就要透过美秀的双手实验!只要秉持着创作者的信仰,电火王就与你同在。
多色宝山大王 豆瓣
7.3 (26 个评分) 美秀集团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21年10月8日 出版发行: 发现梦想
美秀集团全新创作专辑《多色宝山大王》,2021罪爱发行!
以“赛博台客”为核心,打造福尔摩沙未来主义的全新世界观。彻底跳脱曲风束缚,将90广嗨、工业金属、日本演歌、台式慢摇等元素全部暴力融合。如果说《电火王》是汇集新潮台式美感的梵天,《多色宝山大王》就是把累积的一切都拆毁再重建的湿婆。
WABI SABI 豆瓣
8.1 (20 个评分) ANGEL BABY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8年9月5日 出版发行: 自主練習工作室
若要拍攝賈木許版本的《南國再見,南國》
配樂一定會選擇Angel Baby

民歌運動之前,台灣受西洋音樂影響很深,當時所謂的輕音樂大概是指曲調輕快好記憶,可以放鬆、當作社交跳舞用的音樂。如果能弄到一把電吉他彈奏一曲The Ventures,似乎又更靠近「西方墮落的生活方式」一步。

2015年,台北有一組叫Angel Baby的樂團出現,由落日飛車鼓手羅尊龍擔綱主唱並演奏吉他,還有前馬克白團員蘇聖揚,以及來自英、美,在台多年的音樂人Reider Larsen、John Stephenson等人,融合衝浪搖滾、德式泡菜搖滾等西方元素,在舞台上仿佛唱著謝雷當年剛走紅的歌曲,卸下少男少女邂逅時的心防,輕鬆搖擺。2016年隨即獨立製作11首歌曲、限量100份的燒錄光碟《Wabi Sabi》,搶購一空,還吸引一票日韓樂迷。

Angel Baby跨越時空的復古風情,「唱自己的歌」顯得是再自然不過的事情,生活在這片土地,就會有我們的曲調。2018年,《Wabi Sabi》重新後製,正式壓片發行。
Anyiquangin 豆瓣
7.5 (16 个评分) Angel Baby / 天使宝宝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19年11月30日 出版发行: KKFARM
Angel Baby的《Anyiquangin》在今年11月完成,花了兩年時間,經歷兩次錄音,都在台北的112f Recording Studio錄製,後期混音由尊龍帶著電腦,在他另一個樂團的美加巡迴之中與分散各地的團員們在雲端完成(網際網路),隨後再交回至台灣由Jon Du完成母帶製作。
專輯裡收入了三年來的創作,也包含了一些Angel Baby在錄音室裡即興的曲目,如"綠海"是在團員沒有溝通的情況下一次演奏完,之後填詞賦予它意思。大部分歌曲的主要架構,都是同步錄音而成,也有歌曲像"老鷹",它的三個段落是來自三個不同時空的錄音剪輯而成。
《Anyiquangin》在講敘一個虛構故事,而這個故事也跟Angel Baby每個成員的生活有著實在共鳴。專輯有十四首曲目,分成兩部份。第一部份十首曲目用 (´・_・`) 來代表它叫做『墜落』,第二部份四首曲目用 (˶‾᷄ ⁻̫ ‾᷅˵) 來代表它叫做『沐泳』。第一部分的大綱是在敘述一位天使來到人間,一開始他像小孩,眼睛只渴望看見美麗的事物,漸漸的認識了世界的另一面,為了人的苦難而毫不猶豫借出他的羽毛於是他下墜,卻盼不到羽毛的歸來。
第二部分敘述墜落後原來失望的他,在他轉過頭來,看見了"麥田"(麥田象徵著心中嚮往的地方、歸屬或是靈魂的另一半,其實一直都在),他不後悔,也不失望了。此刻對他而言,羽毛不再是有去無回。
這個故事是自由的,我們希望在文字上保有它的抽象,讓聆聽的人,去當寫故事的人。
《Anyiquangin》曲目:
(´・_・`)
迷途
晚霞
Moon
Mai Tian
Youguizainibeihou
安逸困境
你的襪子穿反了
老鷹
瓦特·桑
你挽後面走
(˶‾᷄ ⁻̫ ‾᷅˵)
麥田
雨滴
Emerald Isles
綠海
Illusory Walls 豆瓣
The World Is a Beautiful Place & I Am No Longer Afraid to Die 类型: 摇滚
发布日期 2021年10月8日 出版发行: Epitaph Records
The band’s dense and ornate fourth album sacrifices intimacy and warmth in favor of the most technically proficient and hard-hitting music of their car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