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孤单又灿烂的神-鬼怪 O.S.T Part.3 豆瓣
8.7 (9 个评分) Lasse Lindh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6年12月11日 出版发行: CJ E&M MUSIC
쓸쓸하지만 따뜻한 감성의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
라쎄 린드의 '허쉬(Hush)'는 주인공 도깨비 '김신'과 '지은탁'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곡으로, 따뜻한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와 쓸쓸함이 묻어나는 라쎄 린드의
목소리가 드라마 전반적인 느낌을 한층 잘 표현하고 있다.
'Hush'는 '도깨비'의 음악감독인 남혜승과 SBS '질투의 화신', tvN '기억', MBC '한 번 더 해피엔딩' 등의 OST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김희진이 함께 작업했고,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풍선껌' 등의 OST에 참여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라쎄 린드가 가창에 참여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CREDIT]
Lyrics by 김희진, 조혜음
Composed & Arranged by 남혜승, 김희진
Guitar 노경환
Strings 융 스트링
Recorded by 이경호 at CSMUSIC& Studios (Guitar)
Mixed by 이경호 at CSMUSIC& Studios
Masterd by 도정회 at Soundmax
2019年9月15日 听过
...真没想到有一天我居然开始kpop了...
OST
Guardian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Pt. 14 豆瓣 Spotify
8.7 (7 个评分) HEIZE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7年1月21日 出版发行: 2017 Stone Music Entertainment, hwa&dam pictures / 2017 Stone Music Entertainment, hwa&dam pictures
드라마와 함께 음악으로도 감동을 이어가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 OST가 가수 헤이즈와 한수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도깨비의 마지막 OST인 헤이즈와 한수지가 참여한 'Round and round(라운드 앤 라운드)가 공개됐다.

이 곡은 드라마의 오프닝 타이틀 음악 및 극 중 각종 주요 장면에 삽입되어 첫 회 방영 직후부터 음원 발매 문의가 폭주한 데 이어

공유와 이동욱이 대파를 들고 모델처럼 걸어 화제를 모았던 '대파 런웨이 씬'에도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은 물론 제작진들로부터도 완곡 발매 요청이 빗발쳐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에 이번 음원은 드라마의 감동을 최대한 이어가기 위해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한수지가 부른 50초 가량의 원곡을 3분 30초 가량의 풀버전으로 편곡, 원곡의 감동에 보다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헤이즈가 참여하여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곡을 완성시켰다.

이 곡은 전생과 환생,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내용을 가사에 녹여내 '도깨비'의 전반적인 주제 의식을 아우르고 있으며, 가사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몽환적인 멜로디와 기분 좋은 긴장감이 리스너들의 귀를 중독시키는 곡이다.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해 온 한수지의 몽환적인 보이스로 시작되는 인트로에, 헤이즈가 그 동안 선보여온 창법과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느낌의 미성이 이어져 지금껏 들어보기 못한 독특한 형식과 분위기의 OST가 탄생했다.

'Round and round'는 '도깨비'의 음악감독인 남혜승이 전반적인 곡 작업을 맡았으며, 작곡가 박상희와 에이프릴 세컨드의 김경희가 작곡 및 작사에 힘을 보태 더욱 아름다운 곡을 완성시켰다.

[CREDIT]

Lyrics by 남혜승 김경희

Composed & Arranged by 남혜승 박상희

Vocal director 김기원

Chorus 김경희(에이프릴 세컨드)
2019年9月15日 听过
啊我的本剧最爱出现了(星星眼
K-Pop OST
爱的迫降 OST Part 2 豆瓣
8.5 (8 个评分) 尹美莱 윤미래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9年12月22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가수 윤미래가 화제의 드라마 tvN ‘사랑의 불시착’의 OST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두번째 OST인 윤미래의 ‘Flower’가 공개됐다.
윤미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성된 ‘Flower’는 지난 1회 엔딩인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를 숨겨주는 신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 곡으로, 이후 정식 출시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또 “나의 한 뼘보다 작은 꽃에 눈이 가듯,
너의 작은 흔들림에 마음이 가.” 등 극중 리정혁의 윤세리를 향한 마음을 꽃에 비유한 가삿말이 인상적인 곡으로, 몽환적인 기타 선율은
2020年4月2日 听过
好听(爱屋及乌我
OST
爱的迫降 OST Part 6 豆瓣
송가인 (Song Ga In)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0年1月25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대세 가수 송가인이 가창에 참여한 tvN ‘사랑의 불시착’ OST가 설 연휴에 깜짝 공개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여섯번째 OST인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이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설 연휴를 맞아 기존 2월 발매 예정이었던
송가인의 목소리가 담긴 OST를 깜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내 마음의 사진’은 지난 8회 엔딩신과 10회 정화수 회상신을 장식한 곡으로, 특히 8회 엔딩신은
윤세리(손예진 분)가 리정혁(현빈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애절하게 고백하는 장면을 아름다우면서도 서글프게 장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과
연작 형태로 이어지는 꽃제비 신 남자 가창곡과 연주곡 등 2곡도 연달아 26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됐던
이 두 곡은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과 같은 멜로디로 구성돼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특히 내 마음의 사진은 무반주 상태에서 오직 송가인의 목소리에 집중된 도입부가 인상적인 곡으로, 극중 노출되지 않았던 후반부 전개에서는
다양한 악기 구성과 아리랑을 반복하는 코러스가 더해지며 송가인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어 감정의 절정으로 향하게 된다. 더욱이 트롯 가수로서는 선뜻 나서기
어려운 장르의 OST에 참여하게된 송가인은 풍부한 감성과 다채로운 보이스 컬러를 선보이며 녹음 당시 현장 스탭들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사랑의 불시착’이 다양한 OST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설 연휴에 기습 공개되는 연작 형태의 3곡 모두 드라마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가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하고 김재환의 ‘어떤 날엔’ 역시 상위권을 달리는 등 ‘사랑의 불시착’ OST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 역시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
Lyrics by 남혜승, 김경희
Composed & Arranged by 남혜승, Surf Green
Guitar 허석, 김경희
Bass 전종혁
Drum 김범철
Keyboard 전종혁
Chorus 김기원, 김민정, 이혜민
String 융 스트링
String Arranged by 전종혁
Vocal Directed by 김기원
Session Recording 전성혁 @ Rich Sound
Vocal Recording 이경호@ CSMUSIC&Studios
Mixed by 이건호 @ Team N Genius
Mastered by 권남우 @ 82_1 Sound
2020年4月2日 听过
好像看到小船微微摇晃,而你注视着我的样子。
OST
사랑의 불시착 OST Part 7 (爱的迫降 OST Part 7) 豆瓣
April 2nd (에이프릴 세컨드)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20年2月26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꽃제비 신 속 그 노래가 공개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일곱 번째 OST인 에이프릴 세컨드의 ‘그리움의 언덕’과 스코어 1곡이 공개됐다.
그리움의 언덕은 극중 꽃제비씬과 소풍씬 등에 깔리면서 노래와 가창자에 대한 문의가 눈에 뜨게 많았던 곡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여러 명의 가수 이름을 놓고 서로 예상하기도 했던 이 노래의 주인공은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인디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가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송가인이 부른 내 마음의 사진과 같은 멜로디와 가사로 시작하지만, 도입부를 지나면 전혀 다른 멜로디와 가사, 구성 및 편곡으로 내 마음의 사진과는 닮은 듯 다른, 또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에이프릴 세컨드과 남혜승 음악감독은 지난 몇 년 동안 드라마 도깨비의 And I’m Here을 비롯, 질투의 화신, 기억, 라이프 온 마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특히 이번 3연작 OST에서도 멜로디, 편곡, 작사 등 작업 전반에 걸쳐 함께 여러 날 고민하고 녹음도 수 차례 진행하며 탄생한 그리움의 언덕이기에 이 곡은 드라마를 보지 않은 리스너들에게도 잊었던 우리들의 고향과 어릴 적 친구, 소원해진 가족들을 떠올리게 하는 힘이 있다.
특별히 첫 소절 가사인 “너와 마주앉아 입맞춰 부르던 노랫 소릴 기억합니까”라는 질문형식의 가사는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에서 “기억합니다”로 답을 하고 있어 두 노래의 가사 내용이 묻고 대답하는 형태로, 연작 형태로서 완결성을 갖는 노래임을 알 수 있다.
한편,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가 공연에서 주로 보여주는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에서는 눈치채기 어려운 전혀 다른 매력의 음악들을 꾸준히 드라마 OST 작업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도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2번 트랙이자 내 마음의 사진, 그리움의 언덕의 모티브가 된 너와 나의 그 계절은 남혜승 음악감독과 박상희 작곡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곡으로, 지난 2019년 11월 초 세계적인 영화음악감독 한스 짐머 등이 녹음하는 곳으로 알려진 비엔나 싱크론 스테이지에서 녹음되었다. 이 곡은 스코어곡 연주 녹음 진행 당시, 비엔나 현지의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에게 가장 관심을 끌었던 곡이기도 하다. 한국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메인 멜로디가 동심을 아련하게 불러일으키는 칼림바의 솔로연주로 시작, 아일리쉬 휘슬, 첼로, 클라리넷, 오보에로 이어지는 애절한 멜로디를 지나면 웅장한 스트링과 팀파니등과 만나면서 누구나 지나온 어린 시절, 지난간 인연들과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아름다우면서도 애틋하면서도 가슴 한 켠 뭉클하게 올라오는 감동을 자아내어 사랑의 불시착의 장면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드라마를 보지 않은 일반 리스너들에게도 또 다른 감동을 기대해 볼 만한 완성도 높은 연주곡으로 탄생되었다.
[Credit]
1. 그리움의 언덕 - 에이프릴 세컨드
Lyrics & Composed by 남혜승, 김경희
Arranged by 에이프릴 세컨드
Guitar 문대광, 김경희
Bass 문우건
Drum Programming 김경희
Kalimba: Voranah
Chorus 김경희
String 융 스트링
String Arranged by 남혜승, 한요섭
String Directed by 남혜승
Vocal Directed by 남혜승
Vocal Recorded by 김경희, 남혜승 @ 이크토끼
Mixed by 이건호 @ Team N Genius
Mastered by 권남우 @ 82_1 Sound
2. 너와 나의 그 계절 - 남혜승, 박상희
Composed & Arranged by 남혜승, 박상희
Orchestra: Synchron Stage Orchestra
Conductor: 김용은
Kalimba: Voranah
Score Recorded by Martin Weismayr @ Synchron Stage Vienna
Mixed by 박권일 @ 푸른꿈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_1 Sound
2020年4月3日 听过
The Season of Us 是思念的声音啊… 前奏听了生理性想哭。
OST
爱的迫降OST Part 8 豆瓣
金世正
发布日期 2020年2月1日 出版发行: Genie Music
tvN ‘사랑의 불시착’이 극적인 로맨스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줄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여덟번째 OST인 구구단 세정의 ‘나의 모든 날’이 공개됐다.
‘나의 모든 날’은 지난 9회에서 윤세리(손예진 분)가 괴한들에게 납치당해 끌려가는 순간 리정혁(현빈 분)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는 장면에 처음 삽입됐다. ‘있잖아 지금 할 말이 있어’라는 첫 가사에서 느껴지듯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독백처럼 풀어낸 사랑 테마 곡이라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인트로 없이 세정의 목소리만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부터 세정의 보컬, 잔잔한 멜로디와 가사가 잘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기며, 두 주인공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 세정은 처음 만날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순간을 마음에 담고 있는 윤세리, 리정혁의 속마음을 놀랍도록 섬세하고 깊고 풍부한 감성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에 세정은 ‘나의 모든 날’ 녹음 당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세정의 보이스는 ‘나의 모든 날’의 아름다운 가삿말과 멜로디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드라마의 매 장면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남혜승 음악감독과 프로듀싱팀 B.a.B는 수정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가사에 큰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나의 모든 날’이 리정혁과 윤세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인 만큼, 대본에서 키워드를 얻으려 수 없이 대본을 읽고 ‘과연 이들이 서로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전개 속에서도 운명적인 러브라인을 그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번 새 OST인 ‘나의 모든 날’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年4月3日 听过
OST
爱的迫降 OST Part 10 豆瓣
申孝燮 crush
发布日期 2020年2月9日 出版发行: Genie Music
가수 크러쉬(Crush)가 새로운 ‘히트 예감’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열번째 OST인 크러쉬의 ‘둘만의 세상으로 가’가 공개됐다.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지난 3회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분)의 키스신을 비롯해 11화 허그신, 12화 소주신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 곡이다. 특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앞서 공개된 OST 곡 댓글창 등에 ‘둘만의 세상으로 가’의 정식 발매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문의가 빗발칠 정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크러쉬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감성을 더한 OST Part 10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피아노 선율위에 두 주인공의 아련한 마음을 극대화 해 표현한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오직 둘만의 세상으로 떠나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두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크러쉬의 목소리로 애절하게 표현하여 종영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 더욱 더 아련하게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전망이다. 특히 ‘음색 깡패’, ‘음원강자’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지닌 크러쉬가 가창을 맡아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크러쉬는 지난 2016년 선보여 대히트를 기록한 ‘도깨비’ OST ‘Beautiful’ 이후 약 4년만에
OST 작업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독보적 감성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한층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아는 와이프’ OST 로이킴의 ‘왜 몰랐을까’, ‘남자친구’ OST 오왠의 ‘설렘’ 등을 탄생시킨 동우석 작곡가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은 리정혁, 윤세리의 애틋한 러브라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와 함께 OST들 역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명불허전 음원강자’ 크러쉬가 참여한 ‘둘만의 세상으로 가’ 역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0年4月3日 听过
OST
爱的迫降 OST Part 3 豆瓣
Davichi (다비치)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9年12月29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여성듀오 다비치가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tvN ‘사랑의 불시착’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세 번째 OST인 ‘노을’이 공개됐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은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심쿵 엔딩 키스신’을 비롯해 그림 같은 투샷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4회는 가구 평균 8.5%, 최고 9.5%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어, 이와 함께
OST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처럼 화제의 드라마로 떠오른 ‘사랑의 불시착’의 새 OST ‘노을’은 이번주 5,6회 방송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곡으로, 리정혁과 윤세리 두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로맨스를 더욱 극대화시켜주는 곡이다. 또 ‘노을’은 묵묵히
2020年4月3日 听过
这首很好
OST
爱的迫降 OST Part 4 豆瓣
8.4 (5 个评分) 白艺潾 (백예린)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20年1月12日 出版发行: Stone Music Entertainment
톱 음원강자로 인정받은 가수 백예린이 tvN ‘사랑의 불시착’ OST에 참여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네 번째 OST인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가 공개됐다.
‘다시 난, 여기’는 지난 6회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가 함께 첫 눈을 보며 어깨에 기대는 장면에 삽입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곡은 5부 엔딩신을 비롯한 다수의 신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정식 발매 관련 문의가 쇄도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백예린이 가창한 ‘다시 난, 여기’는, 1,2,3절 전반에 걸쳐 반복되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가는 가사를 구성하여 마치 한 편의 극을 보는 듯한 몰입도를 준다. 특히 이 곡은, 사랑하는 연인이
2020年4月3日 听过
OST
爱的迫降 OST Part 5 豆瓣
金在奂 김재환
发布日期 2020年1月19日 出版发行: Genie Music
가수 김재환이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애틋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의 다섯번째 OST인 김재환의 ‘어떤 날엔’이 공개됐다.
‘어떤 날엔’은 지난 8회에서 윤세리(손예진 분)가 자신을 찾아온 리정혁(현빈 분)을더 이상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모질게 내쫓으며 안타깝게 이별하는 장면에 삽입돼 깊은 울림을 준 바 있다. 최근 백예린 ‘다시 난, 여기’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송가인의 가창 참여 소식이 전해지는 등 ‘사랑의 불시착’ OST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재환의 ‘어떤 날엔’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떤 날엔’은 깊이 있는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발라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그저 떠올리기만 해도 떨림을 느껴요’,
‘뭐든 다 할 듯 가쁘다가 주저앉아 눈물을 삼켜요’ 등의 절절한 가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느끼는 안타까운 마음을 묘사하며 그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어떤 날엔’ 가창을 맡은 김재환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한층 깊어진 감성을 뽐내 감동을 더했다. 데뷔 이후 여러 음악적 시도를 꾀하며 솔로 가수로 완벽하게 거듭난 김재환은 성숙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소력 짙은 발라드 곡을 완성도 있게 소화했다. 또한 ‘또 오해영’ OST 정승환 ‘너였다면’을 비롯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OST 김나영 ‘조금 더 외로워지겠지’, ‘그녀의 사생활’ OST 하성운 ‘Think of You’ 등 인상적인 OST를 다수 발표하며 사랑받은 프로듀싱 팀 1601(정승현, 박태현)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인은지옥이다’ OST 더로즈 ‘타인은 지옥이다’, ‘그녀의 사생활’ OST 홍대광 ‘둥둥’ 등의 노랫말을 쓴 김호경이 작사를 맡아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2020年4月3日 听过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