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志龙 — 艺术家 (23)
Heartbreaker [音乐] 豆瓣
9.0 (29 个评分) G-DRAGON / 权志龙 类型: 嘻哈
发布日期 2009-08-18 出版发行: YG Entertainment
G-DRAGON 정규앨범 1집 [Heartbreaker]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에 대한 관심은 이미 기획단계부터 뜨거웠다. 그도 그럴 것이 지드래곤은 아이돌의 개념을 바꿔놓은 빅뱅의 리더이자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 노을’까지 국내 최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빅뱅 스타일’이라 불릴 정도로 스타일면에서도 항상 이슈의 중심이 되어 온 지드래곤이기에 이번 앨범은 가요관계자뿐만 아니라 패션관계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솔로 앨범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는 지드래곤의 강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며, 한 순간에 귀를 사로 잡기에 충분할 정도로 강렬한 느낌을 전한다. 이 외에도 미투데이를 통해 선공개 된 ‘소년이여’와 ‘Butter Fly’ 는 서로 상반된 스타일의 곡이라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을 기다리는 이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최근 자켓 촬영을 시작으로 10여개의 세트가 동원된 대규모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끝낸 지드래곤은 이제 대망의 첫 솔로 음반 발표만을 앞두고 있다.
빅뱅이 국내 가요계에 대변혁을 일으킨 것처럼 지드래곤이 다시 한 번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집 Coup D'état : Red ver. [音乐] 豆瓣
9.0 (16 个评分) G-Dragon / 지드래곤 类型: 嘻哈
发布日期 2013-09-13 出版发行: YG Entertainment | (주)케이엠피홀딩스
G-DRAGON 2ND ALBUM [COUP D'E TAT]
G-DRAGON COUP D’ETAT [지:드래곤 쿠:데타] <고유명사>
1. 지드래곤이 4년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쿠데타>. 지드래곤만큼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는 다시 없다고 말할 순 없지만, <쿠데타>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을 다른 곳에서 느끼는 건 불가능하다.
2. 전보다 더욱 넉넉하고 여유 있게 그르렁대면서 그 이상을 비축하고 있다. 미시 엘리엇, 디플로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티스트들의 톡톡한 한몫 덕분일까. 마치 온화한 성격의 거인들이 한데 모여 기지개를 켜는 것 같은 소리가 담겼다.
3. 지향하는 바가 정확한 아티스트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도 절대 놓치지 않는 게 있다. 오랫동안 지켜온 것들, 변하지 않아서 아름다운 가치가 뭔지 아니까. 지드래곤은 뻐기는 도시에서 우아한 혁명을 선도한다.
4. “많은 걸 바꾸지 말아주세요. 다만 더 나은 음악을 보여주세요.” 지드래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걸 원한다. 소중한 것을 서둘러 폐기하지 않고 지키면서 진화하기. 애꿎은 변화는 불필요한 법이다.
5. 빅뱅의 음악과 차별화 된 솔로 앨범을 만드는 게 지드래곤이 풀어야 할 숙제였는데, <쿠데타>가 그 답이 됐다. 지난 2012년 9월에 발표한 미니 앨범 로 음악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면 <쿠데타>로 1년 만에 음악적 성취를 이뤄냈다.
6. 88년도 8월 18일생 딱 봐도 뭘 가져도 남다른 많은 팔자. 단언할 수 있다. 당신은 아직 지드래곤을 모른다.
KWON JI YONG [音乐] 豆瓣
8.4 (28 个评分) G-DRAGON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7-06-08 出版发行: YG Entertainment
권지용
이번 솔로 앨범은 그의 30대의 출발점이자, 인생 제 3막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기도 하다.
음악, 패션, 문화계 전반에 걸쳐 파급력을 지닌 ‘타고난 연예인 중 연예인’ G-DRAGON은 늘 새롭고 화려했으며,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을 나타내는 아티스트다. 빅뱅의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고, 그런 그의 솔로앨범이기에 많은 대중들이 기대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런 기대들이 한편으로는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앨범 가사들을 살펴보면 성장통을 느끼는 여느 어른이들과 같은 고민과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인간 ‘권지용’의 진솔한 모습이 보인다.
이번 앨범은 인간 ‘권지용’으로서의 이야기에 더 초점이 맞춰진 앨범이다. G-DRAGON의 화려한 모습은 잠시 접어두고, 권지용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