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st — 艺术家 (21)
Time [音乐] 豆瓣
8.0 (7 个评分) Beast / 비스트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4年10月21日 出版发行: 큐브엔터테인먼트 | ㈜유니버설뮤직 (가요)
5년의 5년의 시간으로 다져진 견고함의 결정체 세월이 증명하는 완벽한 여섯 남자 비스트
변함없는 사랑에 대해 여섯 남자가 전하는 , 의5년동안의
보답의의 선물 ‘Time’
올해 상반기 미니 6집 ‘Good Luck’으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달성해 활동 통산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기록적인 성과를 보였던 비스트가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이은 사랑을을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콘서트는 물론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앨범을 준비했기에 틈틈이 곡 작업과 연습에 열중하며 준비한 앨범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전곡을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면서도 모든 곡이 타이틀 곡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의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Good Lif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용준형, 김태주 콤비는 지금껏 비스트가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으로 앨범을 가득 채워 프로듀싱 팀으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더욱 농도 짙은 보이스와 성숙한 감성으로 돌아온 비스트 여섯 멤버의도 음악성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알차게 준비했다.
타이틀 곡 ‘12시 30분’은 헤어진 연인의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가사로 표현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선율과 묵직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리듬은 가사가 담고 있는 감정을 더욱 극대화했고, 더욱 섬세하게 표현된 멤버들의 목소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편의 슬픈 멜로드라마를 연상케 한다. 애절한 감성을 그대로 이어 제작된 뮤직비디오 또한 사랑의 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소재들을 이용해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
나지막하게 읊조리며 시작하는 인트로가 인상적인 ‘Drive’는 세련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시키는 힙합 곡이다. 특히 드라이브하듯 멜로디 라인을 따라 서사적으로 진행되는 가사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12시 30분’과 ‘Drive’의 감성을 이은 세 번째 트랙 ‘좋은 일이야’는 만남보다 헤어지는 것이 오히려 좋은 일일 것이라고 반어적으로 표현하며 자신을 다독이는 남자의 감정이 더욱 애절하게 느껴지는 R&B알앤비 곡이다. 이기광이 또 한 번 Noday와 호흡을 맞춰 작사, 작곡에 참여한 ‘So Hot’은 미니 6집 수록 곡 ‘History’에 이어 신 나면서도 달콤한 곡으로 완성시켰다. 이외에도 이별의 쓸쓸함을 섬세하게 그려낸 ‘눈을 감아도’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 곡 ‘가까이(Stay)’까지 여섯 트랙을 거쳐 이어지는 감정은 마치 옴니버스식 영화를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번 앨범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를 반영한 재킷 사진은 비스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오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들은 고독한 분위기를 십분 담아냈고, 바닷가에서 진행된 재킷 사진 역시 멤버들 특유의 시크함과 남성미를 살렸다.
특히 5주년인 만큼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페셜 이벤트가 돋보인다. 교보 핫트랙스와 함께하는 데뷔 5주년 기념 디자인 응모전과 비스트가 직접 각 지역의 팬들을 찾아가는 ‘561 프로젝트’, 대형 트레일러를 이용한 프로모션 등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가득 채웠다.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발전해온 여섯 남자 비스트.
오랜 시간 함께 교감해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를 담은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오는 그들과 함께할 가을이 기대된다.이번 앨범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를 반영한 재킷 사진은 비스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오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은 고독한 분위기를 십분 담아냈고, 바닷가에서 진행된 재킷 사진 역시 멤버들 특유의 시크함과 남성미를 살렸다. 또한, 데뷔 5주년을 맞아 가장 진솔한 비스트의 모습을 모아 제작된 한정판 앨범은 팬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멤버들의 마음을 담았다. 일상의 모습은 물론 재킷 및 뮤직비디오 비하인트 드 사진이 담겨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친근한 멤버들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직접 쓴 한 줄 손 편지와 팬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도 제공되어 스페셜 앨범인 만큼 많은 특전을 제공한다.
특히 5주년인 만큼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오프라인 이벤트가 돋보인다. 광화문 핫트랙스점과 함께 진행하는 ‘뷰티 모여 시즌2’는 ‘5’년 동안 ‘여섯(6)’멤버가 ‘하나(1)’였다는 의미를 담아 앨범 구매자 561명에게 선착순으로 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또한 전국 핫트랙스 매장에서는 비스트에게 전할 메시지를 전시할 공간과 책갈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더불어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와 함께한 비스트 굿즈스토어는 팬들에게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대형 트레일러를 이용한 비스트 모바일 쇼룸 프로모션은 전국 ?개 도시를 거쳐 ??일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발전해온 여섯 남자 비스트.
오랜 시간 함께 교감해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를 담은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오는 그들과 함께할 가을이 기대된다.
Hard To Love, How To Love [音乐] 豆瓣
7.6 (5 个评分) Beast / 비스트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3年7月22日 出版发行: Cube Entertainment
비스트 특유의 감성적 강인함으로 무장한 정규 2집 발매!
타이틀곡 ‘Shadow’
1년만의 컴백을 알리며 디지털 싱글 ‘괜찮겠니’와 ‘I’m Sorry’를 연달아 히트시킨 비스트가 대망의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를 공개한다. 비스트는 이번 새 앨범 발표에 앞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게릴라 콘서트 ‘뷰티모여’를 열고, 두 번째 타이틀 곡 ‘I’m Sorry’의 뮤직비디오를 팬들과 함께 찍는 등 큰 정성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7월 드디어 정규 2집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 ‘2013 BEAUTIFUL SHOW’에서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를 연다.
새 앨범 [Hard to love, How to love]는 한 마디로 ‘All made by BEAST’라 할 수 있다. 음악 프로듀싱에서부터 비주얼 컨셉, 뮤직비디오 제작, 아트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비스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특히, 지난해 대한민국을 온통 ‘카페인’ 향기로 물들이며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은 용준형, 김태주는 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을 훌륭히 소화해내며 명실상부한 히트 프로듀서로 우뚝 섰다.
타이틀곡 ‘Shadow(그림자)’는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느낌의 곡으로 빛이 사라지면 같이 사라지는 그림자처럼,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라져가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감동적이다. ‘Shadow’는 강렬한 비트 위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또 한 번의 비스트 대작이 되기에 충분하다.
타이틀곡 ‘Shadow’ 외에도 힙합에서부터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장르의 트랙이 가득 차 있는데, 부드러운 선율에 힙합 느낌을 가미한 ‘How to Love’, ‘Be Alright’, 일렉트로닉 리듬을 살린 ‘너는 나빠’, ‘Encore’ 등도 주목할 만하다.
또 다른 비스트의 마스터피스가 될 앨범 [Hard to love, How to love]
7월, 비스트의 비상이 시작된다!
비가 오는 날엔 [音乐] 豆瓣
9.3 (6 个评分) B2ST /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5月11日 出版发行: Cube Ent.
K-POP No. 1 비스트가 돌아왔다. 비스트는 2011년 5월 17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기에 앞서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을 디지털 싱글로 깜짝 공개했다. 지금까지의 비스트와 또 다른 느낌의 ‘비가 오는 날엔’은 서정적인 빗소리와 기타 연주부터 듣는 이의 감성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자연스레 슬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 있는 멜로디라인은 비스트의 성숙해진 감성과 어우러져 가슴 아픈 발라드 넘버로 완성되었다. 특히 이 곡은 비가 올 때 찾아오는 아픈 사랑의 추억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비가 오는 날 녹음하여 비스트의 꾸밈 없는 감정이 잘 녹아 있다. 정규앨범 [Fiction and Fact] 발매를 앞두고, 게릴라로 선보인 “비가 오는 날엔”은 팬들에겐 비스트의 한 차원 높은 음악성으로, 대중들에게는 추억을 회상시켜 줄 노래로 다가갈 것이다.
아이리스Ⅱ Part.3 (KBS2 수목드라마) [音乐] 豆瓣
비스트 / Beast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3年2月27日 出版发行: 태원엔터테인먼트 | CJ E&M
KBS<아이리스Ⅱ> 비스트 참여 OST ‘Black Paradise' 오늘 정오 전격 공개!
용준형 프로듀싱한 악마의 곡이 탄생했다! 기대 폭발!
- 비스트 <아이리스Ⅱ>의 세번째 주자로 명품 OST대열 합류! 용준형이 직접 프로듀싱!
- 그룹 비스트가 부른 <아이리스Ⅱ> OST ‘Black Paradise' 스릴백배 뮤직비디오와 동시공개!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극본 조규원 /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 비스트가 참여한 OST인 ‘Black Paradise'가오늘 정오에 전격 공개된다.지난 21일 방송된 ‘아이리스Ⅱ’ 엔딩곡으로 선공개되었던 이 곡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만큼 더욱이 애끊는 기다림을 안겼던 터, 이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풀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함께 공개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는 것.
앞서 음원 차트를 석권한 다비치의 ‘모르시나요’와 노을의 ‘어떤가요’에 이어 공개되는 ‘아이리스Ⅱ’ 의 세 번째 OST곡인 ‘Black Paradise'는 양요섭의 카페인을 프로듀싱한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 콤비의 곡으로, 그룹 비스트가 참여하여 공개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Black Paradise'는먼저 공개되었던 애절함과 호소력 짙었던 감성 OST들과는 조금 색다른 느낌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강렬한 힙합리듬이 더해져 극의 긴장감과 박진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또한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아이리스Ⅱ’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스릴만점 액션 장면들이 주를 이루며 곡의 느낌을 극대화시키고 있어 앞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속에서도 눈과 귀를 사로잡는 강력한 병기로 활용될 것을 예감케하고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비스트의 ‘Black Paradise'는 다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곡인만큼 강렬한 중독성이 있다”고 하며 “인상적인 가사와 이색적인 멜로디는 드라마를 더욱 쫄깃하게 관전할 수 있는 숨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을 저격하려던 용병의 눈을 정확하게 명중시켰던 수연(이다해 분)이 그 트라우마로 손이 떨리는 증세를 보이면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속 액션을 더욱 짜릿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활력을 불어넣을 비스트 OST ‘Black Paradise'공개로 더욱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Ⅱ’는 오늘 27일(수) 밤 10시 5회가 에 방송된다.
Beast 5th mini album [音乐] 豆瓣
8.0 (7 个评分) Beast / 비스트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2年7月24日 出版发行: 큐브엔터테인먼트 | ㈜유니버설뮤직 (가요)
2012년 여름을 통쾌하게 물들일 비스트 대망의 신보 [Midnight Sun]
한여름 해가 지지 않는 극지의 아름다움이 비스트의 음악 속으로 들어왔다. 2011년의 메가히트작 'Fiction'에 이어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비스트의 미니 5집 앨범 [Midnight Sun]은 이 여름을 잠 못 들게 할 여섯 색깔의 음악으로 꽉 차 있다.
음악과 사랑, 모든 감수성이 깨어나는 밤이란 테마 아래, 미리 공개된 1번 트랙 'Midnight (별 헤는 밤)'을 비롯,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 등 비스트의 이번 신보는 멤버들의 넘치는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의 K-POP 트렌드 속에서 예상 밖의 시도를 보인 선공개 곡 'Midnight'는 발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Midnight'가 사랑의 아픔으로 잠들지 못하는 밤의 서정을 노래한 반면,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는 그간의 비스트 이미지를 단숨에 변신시키는 파워 넘치는 일렉트로 신스 팝이다.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에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자신감이 돋보이는데, 뻔한 일렉트로닉 뮤직에 그들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부여하여 대단히 신선한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다양한 곡 구성을 가지고 노는 멤버들의 능수능란함은 6인 6색의 보이스와 어울려 곡이 끝날 때까지 지루할 틈을 허락하지 않는다.
두 곡의 메인 넘버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오랜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곡들이 화려하게 포진해 있는데, '내가 아니야'와 '니가 쉬는 날'은 K-POP의 가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감과 재미를 만끽하게 한다. 펑키한 멜로디와 거침 없는 가사가 이루는 묘한 앙상블은 그 자체로 즐길 거리이다. 또한 비스트 특유의 진정 어린 슬로우 곡 '니가 보고 싶어지면'과 'Dream Girl'은 자극적인 음악에 지친 귀를 편히 달래주는 여백의 미학이다. 두 곡에서 담담히 노래하는 비스트는 보컬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

2011년의 화려한 정상 등극, 2012년의 월드 투어 등 스스로에 대한 기대를 느껴온 비스트는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제 1년 2개월을 기다려온, 뜨거운 여름이 반가운 여섯 청춘의 비상이 시작된다
就知道会这样 [音乐] 豆瓣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2年1月26日 出版发行: 큐브엔터테인먼트 | ㈜유니버설뮤직 (가요)
비스트 대망의 새 싱글 [이럴 줄 알았어]
2011년 연말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노래상’ 등 연이은 대상을 차지하며 최정상 아이돌로 등극한 비스트가 8개월만의 신곡 ‘이럴 줄 알았어’를 선보인다. 특히 이 곡은 2월 4일 서울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두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월드투어 ‘Beautiful Show’를 위한 스페셜 싱글이기도 하다.
R&B, Hip-Hop 장르의 ‘이럴 줄 알았어’는 작곡가 라도의 곡에 비스트 용준형이 참여한 곡으로, 반복되는 기타와 드럼비트가 돋보인다. 가사 역시 지금까지의 비스트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데, 다른 남자가 생긴 여자에게 내뱉는 독한 사랑의 고백이 용준형의 랩에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데뷔 후 퍼포먼스 곡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발라드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온 비스트인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Urban Dark 컬러의 신곡 역시 K-POP씬에 큰 자극이 될 것이다.
So Beast [音乐] 豆瓣
Beast / B2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8月10日 出版发行: Universal
BEASTファン待望、日本での初フル・アルバム、遂に完成!
「SHOCK」「BAD GIRL」とシングルヒット連発のBEAST、いよいよジャパン・ファースト・アルバム発売が決定!
8月20日より全国ロードーショーされる映画「シャンハイ」イメージソング「FICTION」も収録!
通常盤は、初回プレス分のみトレカ7種の内1枚をランダム封入+豪華グッズがもらえる応募券封入(全形態共通)!
彩虹 (翻唱自福山雅治) [音乐] 豆瓣
비스트 /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3月14日 出版发行: Universal Music | ㈜유니버설뮤직 (팝)
K-Pop 세대교체의 선두주자 비스트가 발표하는 스페셜 싱글로, 인상적인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는 비스트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오는 4월 6일 발매되는 일본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Bang!! Korea Edition]에 특별 삽입되는 곡으로, 일드 '워터 보이즈'의 주제가이자 오리콘 차트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니지(虹)'의 리메이크 곡이다.
My Story (EP) [音乐] 豆瓣
Beast / 비스트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0年12月21日 出版发行: 유니버설뮤직코리아
Easy [音乐] 豆瓣
Beast / B2st
发布日期 2010年4月29日 出版发行: Cube Entertainment
Beast Is The B2ST [音乐] 豆瓣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09年10月14日 出版发行: Mnet media
New idol group
公司:Cube Ent’s
BEAST member
AJ Lee GiGwang,
Big Bang eliminated member Jang HyunSeung,
Yoon DooJoon from Mnet ‘Hot Blood’,
Yong Jun Hyung,
Yang YoSeob and Son Dong Woon.
没关系吗 [音乐] 豆瓣
비스트 /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3年5月29日 出版发行: 큐브엔터테인먼트 | ㈜유니버설뮤직 (가요)
10개월 만의 컴백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스트 컴백의 첫 번째 포문, "괜찮겠니"가 5월 29일 디지털 싱글로 공개된다. 비스트의 첫 번째 타이틀 곡인 "괜찮겠니"는 많은 곡에서 작사, 작곡뿐 아니라 최근 양요섭 솔로 앨범에서의 프로듀싱 실력까지 인정 받은 용준형과 그의 파트너 김태주가 만들어낸 작품이다. "괜찮겠니"는 이별 후 힘들어 할 연인에 대해 걱정 어린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비스트의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비스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비스트 컴백 프로젝트에는 "괜찮겠니"의 공개 외에도 다채로운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먼저 비스트는 팬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6월 '뷰티 모여'라는 특별한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새 음반 발매 전 특별한 만남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나누고자 마련한 이벤트로 곧 색다른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의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7월 역시 새 앨범 발매와 그 첫 무대인 콘서트로 대망의 컴백을 장식할 예정이다. 팬들과 함께 하는 비스트 컴백 프로젝트! 2013년 찾아 올, 비스트의 컴백이 기대된다!
Midnight (数星星的夜) [音乐] 豆瓣
비스트 /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2年7月15日 出版发行: Universal Music | ㈜유니버설뮤직 (가요)
비스트가 2012년을 뒤흔들 그랜드컴백의 깃발을 꺼내 들었다.
작년 연말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등 대상의 왕좌를 차지하며 바야흐로 'K-POP No.1'으로 등극한 비스트인 만큼 1년 2개월만의 새 앨범에 쏟아지는 기대가 이미 대단하다.
7월 22일 대망의 새 앨범 [Midnight Sun]의 발매를 앞두고, 일 주일 먼저 공개하는 'Midnight (별 헤는 밤)'은 어떤 설명도 필요 없는 또 하나의 마스터피스이다. 청아한 피아노와 기타 사운드로 시작하는 테마 속에서 비스트 특유의 가슴 저릿한 서정성이 빛을 발한다. 비스트는 이처럼 이 노래에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완벽한 곡 해석력을 선보였다. 이제 그들 스스로 K-POP의 틀에 갇히지 않는 아티스트가 되었음을 증명한 음악적 여유로움이라 할 수 있다.
여름밤 잠들지 못할 모두의 마음 깊숙이 파고들 'Midnight (별 헤는 밤)'은 비스트의 2012년이 어떠한 피날레를 맺을 지 충분히 예상하게 만드는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다.
Midnight [音乐] 豆瓣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2年7月15日 出版发行: Universal Music
Beast组合将于15日零时公开新曲“midnight”音源。

Beastt即将在22日发行迷你5辑“midnight sun”之际,决定第一周先公开专辑中第一首歌曲“midnight”音源(副标题:《数星星的夜》)。“midnight”以悠扬的钢琴与吉他和声的开场的一首凄婉的抒情曲。

这次专辑的歌曲主题与“midnight”相匹配,与之对应“夜晚”主题是在track list中描绘了夜晚的故事。
미니 6집 / Good Luck (WHITE Ver) [音乐] 豆瓣
Beast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4年6月17日 出版发行: Universal Music
카리스마와 남성미로 무장한 비스트
두 손 모아, Good luck to you!
작년 여름,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으로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 및 온라인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다시 한번 그들의 저력을 과시했던 비스트가 6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솔로 앨범과 유닛 앨범 발매, 드라마,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멤버 개개인의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바쁜 시간을 보낸 비스트는 이번 미니 앨범을 위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특히 약 1년여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멤버들이 다방면으로 직접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비스트 컴백 소식으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선 공개된 ‘이젠 아니야’가 또 다시 온라인 음악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역시 비스트’임을 입증 시켰다.
이번 여섯 번째 미니앨범 ‘Good Luck’은 비스트 음악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리스너들에게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곡들로 가득 채웠다. 떠오르는 히트 작곡가 용준형, 김태주 콤비가 직접 프로듀싱을 하며, 비스트 특유의 음악적 컬러를 살려냈다. 총 7곡이 수록 된 앨범에는 멤버 이기광도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넓혔다.
타이틀 곡 ‘Good Luck’은 용준형, 김태주 곡으로 ‘떠나간 연인에게 나를 두고 떠난 만큼 행복하길 바란다’는 반어적 표현으로 독특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도입부에 귓가를 사로잡는 양요섭의 보이스와 절제된 리듬 속에 묻어나는 강인함이 매력적이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손가락 ‘V’로 ‘Good Luck’의 포인트 안무로 살려냈다. 이전의 ‘Shock’ ‘숨’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Fiction’ ‘Shadow’에서 들려주었던 비스트만의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보컬이 절묘하게 스며들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킨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보여주는 뮤직비디오 또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한다.
‘비가 오는 날엔’에 이어 비스트의 또 하나의 대표 발라드 곡이 될 것 같은 ‘이젠 아니야’는 용준형, 김태주 곡으로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아련하면서도 웅장한 스트링이 귀에 맴도는 발라드 곡이다. 한층 더 성숙하고 짙어진 비스트 멤버들의 보이스와 가슴 아픈 장면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가사가 곡의 애절함을 더한다. 이기광이 작사, 작곡한 ‘History’는 무대 위에서 춤추는 이기광의 퍼포먼스까지 저절로 연상되는 그루브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 외에도 작곡가 전해성이 쓴 ‘이 밤 너의 곁으로’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쓸쓸함이 진하게 담겨있는 곡으로,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 ‘We Up’, 다가오는 여름 더욱 흥을 돋아주는 곡 ‘Dance With U’, 일본에서 먼저 발매된 ‘Sad Movie’의 한국어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댄스, 발라드, EDM, R&B까지 다양한 장르의 각기 다른 매력의 일곱 트랙으로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데뷔 5주년,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인 만큼 사랑해 준 팬들에게 최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재킷 사진 역시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했다. 지금까지 선보였던 비스트의 컬러에 와일드하고 시크한 남성미를 더하여 더욱 멋스러운 모습들을 담은 블랙 콘셉트와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가득 품은 화이트 콘셉트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했다. 비스트의 컴백을 기대한 대중들에게는 비스트 고유의 감성적인 모습들을, 기다려 준 뷰티에게는 좀 더 친근함으로 보답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비스트’라는 그룹명을 한글로 형상화 한 새로운 로고 디자인으로 더욱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더했다.
6월 컴백 대란 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는 비스트.
강인함을 무장한 채 돌아오는 그들의 컴백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