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그들,그때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2011년 국가대표 만화가 강풀이 선사하는끈적하고 밀도 높은 공포! ‘중환자실에 의식 없이 누워 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 강풀작가는 이번 작품의 계기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했다. 그가 이번에 선택한 소재는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 ‘경계’는 삶과 죽음의 경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그들,그때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2011년 국가대표 만화가 강풀이 선사하는끈적하고 밀도 높은 공포! ‘중환자실에 의식 없이 누워 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 강풀작가는 이번 작품의 계기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했다. 그가 이번에 선택한 소재는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 ‘경계’는 삶과 죽음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