苏志燮 — 艺术家 (2)
Pick Up Line (Single) [音乐] 豆瓣
蘇志燮 类型: Pop
发布日期 2011年2月17日 出版发行: Mnet Media
Who is G? 배우 소지섭의 새로운 도전!!섹슈얼한 바운스로 ?득찬 Digital Single [Pick up line]수많은 드라마 폐인을 만들어 낼 정도로 연기자로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소지섭. 그는 연기자이기도 하지만 “영화는 영화다” OST 참여를 통해 보여준, 기습적인 랩 싱글을 통해 그만의 음색과 분위기로 지지를 받고 있는 랩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2007년 4월 군제대를 하며 다시금 활발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연기 뿐 아닌 OST 참여를 통해 음악적 욕심을 들어내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소지섭이 내놓은 첫 디지털싱글 [Pick up line]은 프로듀서 시진과 원영헌PD의 공동 작업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소지섭은 피쳐링에도 참여한 프로듀서 시진과 함께 작사 작업에 참여하였다. 미묘한 뉘앙스의 섹슈얼 바운스로 ?득한 [Pick up line]은 끈적한 ?사를 통해 더욱 긴장감 있는 상상을 북돋운다. 눈앞에 보이는 듯한 묘사력과 전달력은 연기자의 외도 차원이라 보기엔 높은 수준이다.본 싱글은 분명 연기자 소지섭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다르다. 또한 대중들이 소지섭에게 보고 싶어하는 이미지와도 상이할 수 있다. 연기자로 Top의 위치에 있는 그? 굳이 할만한 작업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소지섭은 본인이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듯 하다. 디지털싱글 [Pick up line]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아닌 힙합과 랩 음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 G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 분명 소지섭은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6点…运动场 [音乐] 豆瓣
소지섭 / 苏志燮 类型: Pop
发布日期 2013年1月25日 出版发行: 51K & CJ E&M | CJ E&M
윤하와의 아름다운 하모니 [소풍] 1월 16일 선공개!
소지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6시... 운동장] 1월 23일 발매!!
소지섭이라는 이름은 배우라는 타이틀로 한국대중문화계에 빛나는 별이다.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 때로는 Commercial Film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2008년 디지털싱글 [고독한 인생] 발표 이후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우려, 혹은 호기심 섞인 기대 속에, 2011년 디지털싱글 [Pick up line], 2012년 첫 번째 미니앨범 [북쪽왕관자리]까지 발표하며 대중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지속적인 음악 작업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1년여 만에 본 두 번째 미니앨범 [6시…운동장]이 2013년 1월 23일 출시된다. 본 앨범은 지난번 첫 번째 미니앨범 [북쪽왕관자리]에서 호흡을 맞춘 작곡가 김건우가 프로듀서를 맡아 대중음악과 매니악한 사운드 사이에서 절묘한 밸런스를 맞춰 냈으며, 전곡을 작곡했다.
작곡가 김건우는 MC몽에게 독특한 감성을, 슈프림팀에게는 대중적 멜로디를 부여한 명민한 프로듀서로서 본 앨범에서는 소지섭만의 감성, 보이스톤, 정서를 최대한 끌어낸 것으로 보여진다. 소지섭의 보컬, 래핑 또한 전작 대비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힘이 단단해졌음이 느껴진다. 김건우와 소지섭의 합(合)이 쉬이 볼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다. 또한 소지섭은 거의 모든 곡의 작사에 참여하여 본인의 감수성과 이야기를 풀어내, 앨범의 정서적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반가운 이름 메이비는 본래의 직업(?)인 작사가로서 참여하였으며 최근 [LUV RECYCLE] 싱글 시리즈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소울다이브도 전체적인 랩메이킹과 가사 작업에 참여하였다.
본 앨범에는 총 4곡이 수록되었는데, 4곡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기도 하고, 각각의 이야기로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가사의 내용과 느낌을 통해 듣는 이들 각각의 상상과 선택에 맡길 따름이다. 첫 번째 트랙인 "소풍"은 소지섭의 낮은 톤의 읊조리는 듯한 랩이 인상적이며 더욱 깊어진 윤하의 목소리가 잔잔하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 두 번째 트랙 "지우개"는 보컬계의 재야인사(?)라 할 수 있는 멜로우가 피쳐링에 참여한 곡으로 화려하고 리드미컬한 브라스세션, 폴카 리듬의 뉘앙스를 통해 트로트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독특한 곡으로, 액티브한 보헤미안, 써커스의 이미지가 그려진다.
세 번째 트랙 "눈금자"는 슈퍼스타K4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남성듀오 테이커스가 보컬 피쳐링 하였으며, 흑인의 감수성을 보태주어, 네오소울적인 연주에 올드스쿨한 구성이랄까? 소지섭의 랩에서 본인의 스타일이라는 가능성이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앨범에서 가장 딥한 느낌을 전해주는 곡이다. 네 번째 트랙 "6시…운동장"은 동명의 앨범 타이틀이자 앨범을 닫는 곡으로서 앞의 3곡의 이야기를 갈무리하는 트랙이다. 예민한 분이라면 첫 번째 트랙 "소풍"인트로와 이어지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곡이 끝맺음을 알 수 있다. 아름다운 Fin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