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知恩 (IU) — 艺术家 (55)
The 3rd Repackaged Album [音乐] 豆瓣
8.2 (24 个评分)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3年12月27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또한 정규 3집 컨텐츠의 비공개 컷, Epilogue 등을 담은 DVD-1와 서울/부산에서 열린 아이유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odern Times] 실황을 담은 DVD-2, 그리고 스페셜 북클릿까지 포함된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1만장 한정’으로 발매되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예정이다.
1. 금요일에 만나요 (Feat. 장이정 of HISTORY) – 작사, 작곡 : 아이유 / 편곡 : 이종민
“‘금요일에 만나요’는 이제 막 서로에게 반한 남녀의 어쩔 줄 모르는 설렘을 노래한 곡이다. 짧아서 더 설레고 가장 두근거린다는 연애 바로 직전 단계. 특히 여기저기 온통 빨갛고 파랗고 반짝거리는 요즘 같은 겨울에 하는 첫 데이트가 이렇지 않을까. 시작엔 잔잔한 기타 반주를, 후반부엔 스윙 리듬을 가미해 그 설레는 시기의 심장 박동 같은 리듬을 표현하고 싶었다.” - 아이유
2. 크레파스 (드라마 ‘예쁜 남자’ 삽입곡) – 작사 : 아이유 / 작곡, 편곡 : KZ, 전자맨
“생각만 해도 핑 어지러울 만큼 상대에게 푹 빠져버린 여자의 사랑 노래. 밑져도 상관 없으니 그냥 매일매일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 마음. 상대방을 더 많이 좋아한다는 것은 서글프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너무나 행복한 감정이기도 한 것 같다. 누군가를 그 정도로 좋아하는 것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나는 감정에 있어서 만큼은 밍숭맹숭한 것보단 슬픔이든 기쁨이든 사랑이든 후회든 최고치를 경험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 아이유
5집 LILAC [音乐] 豆瓣
6.3 (40 个评分)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21年3月25日 出版发行: Kakao Entertainment
‘IU’ 正规5辑 [LILAC]
“再见,如花瓣般的再见”
"我的心没有任何疑问,那我先走“
预示着对20代的末尾华丽"问候"的IU随着春天的气息以第五张正规专辑《LILAC》回归。时隔4年推出的正规专辑《LILAC》与带着20岁的坦率和青涩的感性发表的20多岁年轻人的首张专辑《20岁的春天》不同。 过去的20多岁用10首歌展开, 包含了多彩的成熟的感性。
这次也参与了制作和作曲及全曲作词的IU通过国内外多种特级艺术家们的新合作,展现了对体裁的尝试和完成度高的歌曲,现在正在进行中的IU的音乐进化将会给日后迎接新的30代展现怎样的面貌也令人期待。
另外,这张专辑是国内最顶级的MV制作VM Project(Celebrity, Flu)、Flipevil(丁香花、后记)、SUNNY VISUAL (Coin)共同参与,将各自个性、感性的视频和IU的音乐结合在一起,发挥了强大的协同效应。
专辑名和主打曲题目中使用的"丁香花( LILAC )"的花语是"初恋",还有"年轻时的回忆"。 向从20多岁人的第一页到最后一页一直关注着IU的所有人表示感谢,并表达了IU独有的华丽、有点凄凉的问候
‘아이유(IU)’ 정규 5집 [LILAC]
“안녕 꽃잎 같은 안녕”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이 다음으로 가요”
20대의 마지막에 대해 화려한 ‘인사’를 예고했던 아이유가 봄 내음과 함께 다섯 번째 정규앨범 [LILAC]으로 돌아왔다.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LILAC]은 스무 살의 솔직하고 풋풋한 감성을 담아 발표했던 20대의 첫 앨범 [스무 살의 봄]과는 달리, 지금껏 지나온 20대를 10개의 트랙에 다채로운 시각으로 풀어내 그동안의 성숙해진 감성을 오롯이 담았다.
이번에도 역시 프로듀싱은 물론 작곡 및 전곡 작사에 참여한 아이유는 국내외 다양한 특급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협업을 통해 장르에 대한 시도와 완성도 높은 곡들을 선보여 현재 진행형인 아이유의 음악적 진화가 향후 새롭게 맞이할 30대에는 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도 주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인 VM프로젝트(Celebrity, Flu), 플립이블(라일락, 에필로그), 써니비주얼(Coin)이 함께 참여하여 각각의 개성 있고 감각적인 영상들과 아이유의 음악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앨범명과 함께 타이틀 곡 제목에 사용한 ‘라일락’ 꽃의 꽃말은 ‘첫사랑’, 그리고 ‘젊은 날의 추억’이다. 20대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지켜봐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담아 화려하고, 그리고 조금은 쓸쓸하기도 한 아이유만의 인사를 전한다.
1. 라일락
10년간 열렬히 사랑하다가
봄이 지르는 탄성 속에
기쁘게 이별하는 한 연인의 이야기. //
정규앨범의 포문을 여는 동명의 타이틀곡 ‘라일락’은 화사하고 경쾌한 사운드가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을 시작으로 펑키한 리듬과 팝적인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70-80년대 디스코 사운드가 청자에게 즐거움을 준다. 작곡에는 임수호, Dr.JO, 웅킴, N!ko 가 참여했다.
2. Flu
‘사랑’이라는 소재로 가사를 쓸 때 내가 대표적으로 앞세우는 감각은 ‘고통’이다. 불편하게시리 계속 신경 쓰이던 이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비로소 자각하게 됐을 때, 나는 내 몸속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뒤죽박죽 재배열 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그 기분은 가히 상쾌하지만은 않다.
바락바락 부정하더라도 결국 얼마 못 가 나를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말, 사랑이라는 세균에 맞서 사력을 다해 마지막 반항을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
히트 작곡가 라이언 전, 그리고 다양한 음악 작업에 참여한 그의 작곡팀이 함께 한 ‘Flu’는 미니멀한 어반 비트에서 펼쳐지는 중독적인 훅과 몽환적인 느낌의 멜로디가 곡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위트 넘치는 아이유 특유의 디테일한 가사와 위태로운 보이스는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3. Coin
자극적인 것들은 대체할 수 없이 매력적이지만 결국 건강에 해롭다.
내 건강에 해로운 게임은 딱 요번 한 판만 더 할게요. //
게임장을 연상시키는 샘플 사운드를 시작으로 Poptime의 펑키한 그루브 밴드 사운드 트랙과 아이유의 멜로디 라인이 만나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 특히 음원을 통해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유의 화려한 랩핑부터 색다른 드롭 파트까지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하는 컨셉의 곡으로, 티저 영상 공개 이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4. 봄 안녕 봄
아직도 무의식 중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너일 때가 있지만,
이렇게 잠 못 이루는 밤들도 더러 있지만,
이제는 이게 미련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아
그냥 힘든 날 생각나는 이름이지
다시 한번 만나고픈 우연이지
이른 새벽 작은 기척에 혹시나 싶어 나가 보는 마음
살랑 지나가는 바람에 혹시나 싶어 손 뻗어보는 마음
물끄러미 마주친 고양이의 눈에 혹시 너인가 싶어 이름 불러 보는 마음
나비가 됐구나
여전히 예쁘네
새가 됐구나
드디어 자유롭네
오늘도 잊지 않고 이렇게 왔구나
고마워
내일도 기다릴 수 있어 다행이야
좋은 날 또 만나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아이유에게 선물한 곡으로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멜로디가 EP와 나일론 기타의 선율을 따라 조심스럽게 감정선을 이끌어간다. 독백하듯 호흡을 던지는 멜로디컬한 후렴구와 나얼의 담담한 코러스는 곡의 깊이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잔잔하게 여운을 남기는 브릿지, 그리고 다이렉트로 키업된 마지막 후렴구가 솔직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봄이 온 듯한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에 따뜻한 일렉 기타 사운드가 함께 더해져 전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컨템포러리 팝 사운드를 완성한다.
5. Celebrity
시선을 끄는 차림과 조금 독특한 취향, 다양한 재능, 낯가림에서 비롯된 방어기제, 매사에 호오가 분명한 성격 등으로 인해 종종 별난 사람 취급을 받아온 친구가 있다.
그 친구의 그런 특징들 때문에 나는 더욱 그 애를 사랑하는데, 본인은 같은 이유로 그동안 미움의 눈초리를 더 많이 받으며 살아왔다고 했다.
나의 ‘별난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으며 시작했던 가삿말이었지만 작업을 하다 보니 점점 이건 나의 얘기이기도 하다는 걸 깨달았다. 가사를 완성하고 나니 내 친구나 나뿐만이 아니라 그 누구를 주인공에 대입시켜도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내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소외감을 느껴본 적이 있을 테니까.
내 친구를 포함해 투박하고도 유일하게 태어난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별난 사람이 아니라 별 같은 사람이라고. //
이번 정규앨범의 선공개곡 ‘Celebrity’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트로피컬 하우스가 가미된 일렉트로닉 팝 음악으로 경쾌하고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며, 신디사이저와 오토튠이 믹스된 드롭 형식의 훅이 아이유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신선함을 더한다.
6. 돌림노래 (Feat. DEAN)
한심하지만
여기까지도 사랑이라면 사랑. //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아이유와 DEAN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작곡에는 박우상, JUNNY (주니), DEAN, jane이 참여했으며 레게와 보사노바를 기반한 장르로 아이유와 DEAN이 마치 돌림노래 같은 연인 사이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7. 빈 컵 (Empty Cup)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는 여자를 차마 붙잡지 못하고 그 자리에 창백하게 앉아 있던 남자의 컵에는 넘칠 듯 가득 차 있던 향기로운 커피 대신, 바닥에 눌어붙은 커피 자국만이 지저분하게 남아 있었다. //
프로듀서 우기(WOOGIE),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 그리고 아이유.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은 아티스트들의 신선한 협업 소식에 트랙 리스트 공개부터 화제가 된 바 있는 ‘빈 컵(Empty Cup)’은 톤 다운된 아이유의 쓸쓸한 보이스에 로우파이한 기타 사운드, 알앤비 기반의 밴드 사운드가 합쳐져 곡의 시크한 감정선을 극대화 시킨다.
8. 아이와 나의 바다
내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
마음이 가난했던 밤들을 지나,
이제야 겨우 되찾은 나의 바다. //
‘밤편지’의 콤비, 작곡가 제휘와 김희원이 다시 발라드 트랙으로 뭉쳤다. 잔잔하게 시작되지만 이내 등장하는 웅장한 사운드와 아이유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5분 16초 동안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20인조 스트링 세션의 풍부한 연주는 곡의 아름다움을 더했고, 후반부에 아이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작곡가 제휘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콰이어는 드라마틱한 클라이맥스를 이끌어낸다.
9. 어푸 (Ah puh)
그 바다에서 지겹게 보자고. //
파도 위 서핑처럼 시원하고 어택감있는 사운드, 마치 사진을 찍는 듯 뚝 뚝 끊기는 리듬과 다이나믹한 멜로디는 아이유와 이찬혁이 함께 써 내려간 재미난 가사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 또한 이찬혁은 '아이유의 상큼한 초기 노래들의 현대 해석 버전이라 하면 어울리겠다'라는 코멘트를 전해 추가적으로 다양한 감상 포인트를 부여해 준다.
10. 에필로그
수다스러웠던 저의 20대 내내, 제 말들을 귀찮아하지 않고 기꺼이 함께 이야기 나눠 주신 모든 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스물세 살의 아이유도, 스물다섯의 아이유도, 작년의 아이유도 아닌 지금의 저는 이제 아무 의문 없이 이 다음으로 갑니다.
안녕♥
- 지은 드림 //
아이유의 이십 대 첫 앨범 <스무 살의 봄> 마지막 트랙을 맡았던 작곡가 심은지가 이번 이십 대를 마무리하는 앨범에 싱어송라이터 김수영, SUMIN (수민), 임금비와 뭉쳐 다시 한번 마지막 트랙을 장식한다. 아이유가 전하는 후련한 인사말과 마치 오래된 전축에서 흘러나올 법한 로우파이한 질감의 사운드에 레트로한 감성이 더해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발라드곡이다.
[Credit]
1. 라일락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임수호, Dr.JO, 웅킴, N!ko
Arranged by 임수호, 웅킴, N!ko
Drum 임수호
Bass 웅킴
Guitar 임수호
E.Piano 웅킴, N!ko
Synth N!ko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손명갑 @Koi STUDIO
2. Flu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라이언 전, Martin Coogan, Madilyn Bailey, Zacchariah Palmer, London Jackson, Jacob Chatelain
Arranged by Jacob Chatelain, London Jackson, 라이언 전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구종필 @KLANG STUDIO
Assisted by 정유라
3. Coin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Poptime, Kako, 아이유
Arranged by Poptime
Drum 박지용
Bass 최인성
Piano 홍소진
Guitar 김동민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구종필 @KLANG STUDIO
Assisted by 정유라
4. 봄 안녕 봄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나얼
Arranged by 강화성
Drum 신정은
Guitar 홍준호
E.piano 강화성
Keyboard 강화성
Strings Arranged & Conducted by 박인영
Strings Performed by IYP Orchestra (LA)
Chorus 나얼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김갑수 @Long Play Music Studio
이창선 @Prelude studio
Jeff Gartenbaum @The Village Studios
Mixed by 최형 @C-JeS Studio
5. Celebrity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라이언 전, Jeppe London Bilsby, Lauritz Emil Christiansen, 아이유, Chloe Latimer, Celine Svanback
Arranged by Jeppe London Bilsby, Lauritz Emil Christiansen, 라이언 전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구종필 @KLANG STUDIO
Assisted by 강선영, 정유라
6. 돌림노래 (Feat. DEAN)
Lyrics by 아이유, DEAN
Composed by 박우상, JUNNY, DEAN, jane
Arranged by 박우상
Drum 박우상
Bass 박우상
Synth 박우상
Chorus 아이유, DEAN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박우상 @RBW Studio
7. 빈 컵 (Empty Cup)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WOOGIE, PENOMECO
Arranged by WOOGIE
Drum WOOGIE
Bass WOOGIE
Piano WOOGIE
Guitar WOOGIE
Synth WOOGIE
String WOOGIE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Stay Tuned @Stay Tuned Studio
8. 아이와 나의 바다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제휘, 김희원
Arranged by 제휘
Drum 제휘
Bass 양경아
Piano 정재일
Guitar 정석훈
Synth 제휘
Organ 서동환
Strings Arranged & Conducted by 이나일
Strings Performed by ON THE string
Chorus 아이유, 제휘, 김희원
Choir 제휘's friends
Recorded by 오성근 @Studio-T
강효민 @Brickwall Sound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조준성 @W Sound
Assisted by 최자연 @W Sound
9. 어푸 (Ah puh)
Lyrics by 아이유, 이찬혁
Composed by 이찬혁, PEEJAY
Arranged by PEEJAY
Drum PEEJAY
Bass PEEJAY
Guitar 김승현
Keyboard PEEJAY
Sound Effects PEEJAY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STUDIO
Assisted by 김준상, 정기운, 이민우 @koko sound STUDIO
10. 에필로그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심은지, SUMIN, 김수영, 임금비
Arranged by 심은지, 김수영
Drum 심은지
Bass 심은지
Guitar 김수영
Keyboard 심은지
Chorus 아이유, 김수영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Mixed by 윤원권 @Studio Ddeep Kick
Love Poem [音乐] 豆瓣
7.5 (65 个评分) 李知恩 IU / 아이유 类型: Pop
发布日期 2019年11月18日 出版发行: Kakao M Corp.
‘아이유(IU)' 미니 5집 [Love poem]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 어떤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
‘아이유(IU)'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Love poem]이 공개됐다.
지난 11월 1일 동명의 선공개 곡 ‘Love poem’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본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고조시켜왔다.
이번 미니앨범 [Lovepoem]은 총 6곡이 수록되었으며 전곡을 아이유가작사하고 2곡에 작곡으로 참여하며 다시 한번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발휘했다
이민수 이종훈 이채규 제휘 김희원 등 그동안 아이유의 타이틀곡 및 주요곡을 함께하며아이유 음악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침과 동시에 음악적 정체성에 기여한 파트너라 칭할 수 있는 작곡 진이 참여하여 Electro pop-rock blues Ethnic fantasy 등 유니크함과 서사적 감성을 오가는 장르들을함께 완성했다. 더불어 홍소진 적재 등 대한민국 최고의뮤지션들이 편곡 및 연주에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지난 선공개 곡 ‘Love poem’에서 화제가 되었던 곡 설명에 이어 이번 역시전체 수록곡에 대한 아이유의 곡 해석 및 주석들이 음악을 듣는 이로 하여금 한층 더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응원가다. /
아이유와 이미 수차례 환상의호흡을 보였던 ‘뮤지션들의 아이돌’ 김제휘 작곡가의 곡으로 경쾌하고 세련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음악이다. 본인을 ‘코러스 성애자’라고 지칭할 만큼 코러스 트랙을 좋아하는 아이유답게위트 있고 독특한 화성의 코러스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2.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사람’의 이야기. /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그녀가평소 시도해 보지 않았던 3박자의 모던한 블루스 음악이다.
또한 기교를 최소화한 깔끔한창법을 선호했던 최근 발매 곡들과 달리 오랜만에 그루브감 있는 비브라토와 밴딩을 구사해 또 다른 창법으로 가창했다는 점이 새롭다.
뮤지션 적재의 위트 있는편곡으로
자칫 대중에게 낯설 수있는 블루스라는 장르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냈다.
3.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
‘스물셋’에서 재기 발랄한사운드와 균형 있는 팀워크를 보여 준 이종훈 이채규 아이유조합의 곡으로 Electro pop-rock이다. 개성 있는신스 소스와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유니크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뮤직비디오는 나이브 프로덕션이트렌디한 연출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4.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
분홍신 이후 5년 만에 이민수 작곡가와 아이유가 다시 조우한 Ethnic fantasy 장르의곡으로
그때의 감성을 재연하기위해 ‘너랑 나’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이었던 배우 이현우가다시 한번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열연 아이유 fantasy 시리즈의주역인 황수아 감독이 다시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는 등 티져 공개 당시부터 8년 전 그들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감출 수 없는 큰 기대감을 안겼다.
5.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
밤편지의 작곡가 신예 뮤지션 김희원의 R&amp;B 곡으로
피아노 선율과 아이유의가창으로만 채워진 미니멀한 구성이지만 감정을 꾹꾹 담아낸 소리들이 쉴 틈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6.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
아이유와는 뗄 수 없는음악 파트너 이종훈 작곡가 특유의 팝스러운 멜로디와 생동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rock 음악이다.
편곡엔 홍소진 적재 연주엔 아이유 밴드 (홍소진적재 최인성 김승호) 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아이유의 연습생 시절부터각별한 동료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실력파 선배 가수 하동균의 목소리가 메시지에 무게감을 더해준다.
[Credit]
1. unlucky
Composed by 제휘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제휘
Drum 제휘
Bass 제휘
Guitar 제휘
Keyboard 제휘
Chorus 아이유 제휘 김희원
Recorded by 손명갑@KakaoM 제휘@BUNKER
Mixed by 김대성@Tone STUDIO
Mastered by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2. 그 사람
Composed by 아이유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적재
Drum 적재
Bass 적재
Guitar 적재
Piano 윤준현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KakaoM
Mixed by EASTBEAM@EASTBEAM STUDIO
Mastered by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3. Blueming
Composed by 이종훈 이채규 아이유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이종훈 이채규
Drum 이채규
Bass 최인성
Guitar 적재
Elec Piano 이종훈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KakaoM
Mixed by 구종필@KLANGSTUDIO
Mastered by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4. 시간의 바깥
Composed by 이민수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이민수
Orchestrated and Conducted by 이나일
Orchestra Performed by ON THE string ON THE brass and ONTHE choir
Guitar 루빈
Piano 이선민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KakaoM 이평욱@Booming STUDIO
Mixed by 조준성@W Sound
Assisted by 최자연.김범수@W Sound
Mastered by 전훈@Sonic Korea
5. 자장가
Composed by 김희원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홍소진
Piano 홍소진
Recorded by 손명갑@KakaoM 이창선@Prelude STUDIO
Mixed by 손명갑@koi STUDIO
Mastered by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6. Lovepoem
Composed by 이종훈
Lyrics by 아이유
Arranged by 홍소진 적재
Drum 김승호
Bass 최인성
Guitar 적재
Piano 홍소진
Special Chorus by 하동균
Recorded by 손명갑@KakaoM 정기홍@Seoul STUDIO 이창선@Prelude STUDIO
Assisted by 최다인@Seoul STUDIO
Mixed by 손명갑@koi STUDIO
Mastered by 권남우@821Sound Mastering
Lost and Found [音乐] 豆瓣
8.0 (8 个评分) IU
发布日期 2008年9月24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 IU是一名新鲜女歌手。IU的歌声非常有力而强劲,令到她出众。本身听了这张作品之后,我其实非常推荐这张作品给大家。很多人看了它的唱片封面之后以为是一些慢歌或是很死板的歌曲,但是我可以说,这张唱片不是!如果你听这张唱片,肯定会有很多惊喜,至少它给了我惊喜。
◎ (속보) 신종 전염병에 대한민국 속수무책!
한번 들으면 반복청취병에 걸리는 “아이유” 주의보 발령!
아이유는 천부적인 라이브 실력과 풍부한 감성이 묻어나는 서구적 보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어린 나이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곡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지니고 있는 소녀다. 그녀의 Voice는 마치 수십 년간의 관록을 가진 아티스트처럼 자유자재로 스스로의 감정을 완벽히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신인”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이다. 이번 앨범은 거미 “기억상실”, 휘성 “불치병”, 이효리 “톡톡톡”,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 등 감수성 깊은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킨 작사가 겸 프로듀서 최갑원이 그의 최강 작곡가 군단 PJ, Soul-Shop의 이종훈, 여기에 가수 마리오와 하동균까지 함께 가세하여 “Hybrid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또 한번의 대박 사고를 예고 하고 있다.
트로피칼의 색깔의 느낌을 주는 타이틀곡 “미아”는 발라드 라인을 바탕으로 최근 음악시장의 트랜드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적인 리듬을 가미해 3가지 맛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Hybrid-Pop” 이라 할 수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아이유의 이번 앨범은 다양한 음악적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평론가 김태훈은 “신인임에도 웅장한 사운드에 위축되지 않은 채, 능숙하게 하이톤부터 중저음까지 모든 음역대를 능숙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소화하는 대목에선 노련함마저 느껴진다. 보아를 처음 들었을 때 예감한 영민함과는 다른 음악적 진화를 예견해본다.”라며 아이유의 음악을 극찬했다. 신인으로 많은 역량을 소화해 낸 아이유의 앨범에 많은 기대를 걸어도 좋을 만 하다.
花书签 2 [音乐] 豆瓣 豆瓣
7.0 (21 个评分)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7年9月26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아이유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 발매
오는 22일 발표되는 아이유의 새 음반 [꽃갈피 둘]은,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어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아이유 특유의 서정성과 아날로그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스페셜 미니음반이다.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명곡들을 뽑아 아이유의 순수한 음색으로 재해석한 [꽃갈피 둘]은, 다시금 시간 속에 묻어두었던 소박하고 아름다운 추억의 흔적들을 꺼내어,
폭 넓은 세대에 진한 공감과 울림을 선사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Chat-Shire [音乐] 豆瓣
7.7 (35 个评分)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5年10月23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아이유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 발매
모두가 기다려온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가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 앨범들과 발표하는 자작곡들을 통해 섬세하면서 독특한 감성으로 수 많은 팬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뮤지션으로의 성장을 보여준 아이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프로듀싱까지 참여 영역을 확대해 앨범 전반에 자신의 목소리를 빼곡하게 담아냈다.
이번 아이유의 새 앨범 [CHAT-SHIRE]에는 신곡 7곡 외에 팬들을 위해 깜짝 공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마음’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의 곡으로 선보였던 ‘Twenty three’가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다.
4辑 Palette [音乐] 豆瓣
8.4 (38 个评分)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7年4月25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내가 머릿속으로 그렸던 꿈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저의 팔레트는 또 한 칸 새로운 물감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 내가 정성스럽게 그렸었던 꿈이죠
오늘 이 순간을 예쁜 물감으로 만들어 나는 또 꿈을 그릴 겁니다”
- 2016 아이유 콘서트 ‘하나 둘 셋 넷’-
strawberry moon [音乐] 豆瓣
5.5 (13 个评分) IU / 아이유 类型: Pop
发布日期 2021年10月19日 出版发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아이유(IU)’ 数字单曲[strawberry moon]
比起像用PS制作的六月夜空中的草莓颜色的月亮,坠入爱河时在我体内发生的事情更像是难以置信的幻想。
即使不经常来,即使不再来,也希望大家能听到这首歌,想起任何人都经历过的神秘瞬间。
刚开始制作时是以原声吉他为基础的简单的easysting音轨,加上李钟勋作曲家清凉的钢琴主题和凉爽的D bridge,成为了以钢琴旋律为中心的poprock歌曲。
再加上我最信任和依靠的音乐帮手李钟勋、李彩奎作曲家细腻的编曲,更有效地表现了歌词中强调的“失重”,处处都安排了让人联想到宇宙的electronic要素。
通过在前奏中使用细腻的声音以及在副歌和对白合唱中发出的声音来展现整首歌曲的动态。
[Credit]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이종훈
Arranged by 이종훈, 이채규
Drums 이채규
Bass 최인성
Piano 홍소진
Guitar 정석훈
Synth 이종훈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Engineered for MIX 강선영
Mixed by 구종필 @KLANG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M/V directed by FLIPEVIL
二十岁的春天 [音乐] 豆瓣
8.0 (7 个评分)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2年5月11日 出版发行: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아이유 싱글 [스무 살의 봄]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 [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새로운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가 스무 살이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이고 솔직한 내면의 감성을 선보인다. 아이유의 이번 싱글은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김도훈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JYP 소속의 심은지 작곡가, 김은수 작사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이유가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이어간다.
총 3곡이 수록된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의 자작곡인 ‘복숭아’로 달콤한 시작을 알린다. 사랑의 설렘을 그린 봄 향기 가득한 러브송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마지막 곡인 ‘그 애 참 싫다’는 심은지 작곡가와 김은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그 동안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R&B 스타일의 발라드곡인 이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 3자를 주인공으로 한 시선으로 지나간 사랑을 놓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는 남자를 원망하는 마음을 독백형식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쓸쓸함을 더하는 어쿠스틱 기타의 사운드와 체념한 듯한 아이유의 보컬 스타일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따스한 오월, 아이유가 노래하는 [스무 살의 봄]은 밝은 햇살과 함께 우리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Real [音乐] 豆瓣
7.4 (17 个评分) IU / 아이유 类型: Pop
发布日期 2010年12月14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18살 소녀의 수줍은 고백 “나는요..오빠가 좋은 걸 어떡해…”
IU’S 3rd MINI ALBUM [REAL]
타고난 감성과 가창력으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AL]이 드디어 공개됐다.
아이유의 새 앨범 [REAL]은 ‘아브라카다브라’, ‘잔소리’, ‘돌이킬 수 없는’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트렌드를 제시해온 조영철 프로듀서와 아이유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오며 아이유의 음악적 감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최갑원 프로듀서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여기에 윤상, 김형석, 윤종신, 최갑원, 이민수, 신사동호랭이, 김이나, Saint binary, 전승우, PJ, 민웅식 등 국내 가요계 최정상급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작사가들은 모두 아이유를 위해 흔쾌히 앨범에 참여하였으며, 작가진의 라인업만으로도 아이유의 새 앨범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하다.
이번 새 앨범은 앨범타이틀인 [REAL]의 뜻 그대로 아이유의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킨 앨범이다. 아이유의 이번 앨범을 통해 10대인 아이유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느끼는 내면의 다양한 감성들을 때로는 상냥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아이유만의 느낌으로 표현했다.
아이유의 새 앨범 [REAL]의 타이틀곡인 ‘좋은 날’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히트메이커 ‘이민수작곡가–김이나 작사가’ 콤비의 작품으로 다시 한번 아이유를 위해 힘을 합쳤다. ‘좋은 날’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스케일의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스트링 편성과 펑키한 브라스 리듬 중심의 웅장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기본으로 전개하면서 바이올린, 브라스, 기타, 오르간 솔로가 아이유와 주고받는 형식으로 연주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
‘좋은 날’은 ‘오빠’를 좋아하지만 쉽사리 고백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소녀의 가슴앓이를 그린 가사는 첫사랑의 달콤하면서도 아릿한 감정을 순수하면서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아이유는 ‘좋은 날’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18살 소녀의 수줍은 귀여움을 그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국의 모든 ‘오빠’들의 가슴을 뛰게 할 예정이다. .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모든 곡들이 타이틀감으로 손색없는 완성도 높은 곡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먼저 작곡가 김형석의 곡인 ‘이게 아닌데’는 아이유가 처음 시도하는 시부야 계열의 일렉트로닉 미디움곡으로 곡 전반에 흐르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평소 아이유의 느낌 있는 음색을 높이 평가했던 김형석은 이번 곡을 통해 아이유의 밝고 세련된 가창력을 잘 살려주었다.
윤종신의 작품인 ‘첫 이별 그날 밤’은 이별 후 정신 없고 당황스러운 한 소녀의 하루를 그린 곡으로 아이유는 뛰어난 곡 해석력과 감성으로 곡의 느낌을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다. 윤종신은 이번 곡 작업 후 아이유를 ‘음악적 감성과 영민함을 다 가진 탐나는 가수’라고 평가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각적인 편곡과 세련된 멜로디가 귓가에 어른거리는 ‘혼자 있는 방’은 작곡가 전승우의 곡으로 아이유의 한층 깊어진 음색과 세련된 보컬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혼자 있는 방’은 최갑원 작사가와 함께 아이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18살 소녀의 감성을 곡 전반에 물들였다.
애절한 발라드 넘버인 ‘느리게 하는 일’은 작곡가 PJ와 민웅식의 합작품으로 작사가 최갑원이 가사를 썼다. 아이유와 가장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와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후에 그 사람을 잊는 일을 느리게 하며 조금만 더 사랑하겠다는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신사동호랭이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는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하는 고백송으로 연습생 시절부터 아이유와 함께 우정을 쌓아온 엠블랙의 멤버 천둥이 랩에 참여해 힘을 실어주었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는 아이유의 맑은 목소리와 포근한 느낌의 편곡으로 올 겨울 모두의 마음을 아름답게 물들일 러브송으로 완성되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 진지한 자세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가수로 평가 받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손꼽는 솔로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굳건히 해나가는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AL]은 아이유라는 존재가 가요계에 선사하는 큰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다.
[ALBUM COVER & MUSIC VEDIO REVIEW]
아이유의 이번 앨범은 일반판, 스페셜판의 2가지 사양으로 구성되었다. 두 가지 컨셉으로 제작된이번 화보는 다니엘헤니, 송혜교 등 셀레브리티의 스타일링과 소녀시대의 ‘GEE’ 의상을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 최혜련이 전체 스타일링을 맡아 소녀와 여인을 넘나드는 신비스러운 매력을 완성시켰다.
‘자연 속에 동화된 소녀의 감성’을 컨셉으로 한 일반판의 화보는 포토그래퍼 보리가 맡아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아이유는 순수함과 단정함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았으며, 미니멀하면서도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으로 소녀의 밝음을 표현했다.
스페셜판을 통해 단독 제공되는 특별화보는 40P의 풍성한 구성으로 ‘미지의 시간 속 아이유’를 컨셉으로 그 동안 숨겨두었던 아이유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스페셜판의 화보는 아이리쉬 걸의 컨셉을 기반으로 신비로움, 여성스러움, 귀여움, 순수함, 인형 같은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좋은 날’의 뮤직비디오는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아이유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오빠를 짝사랑하는 소녀로 분해 짝사랑의 설렘을 솔직하게 표현하였다. 드라마틱한 영상 구성과 경쾌한 터치가 인상적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아이유의 곁에서 힘을 실어주는 음악요정이 카메오로 출연해 그 주인공이 누군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Palette [音乐] 豆瓣
8.3 (7 个评分)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7年4月21日 出版发行: Fave Entertainment
二十岁的春天 [音乐] 豆瓣
IU / 아이유 类型: Pop
发布日期 2012年5月11日 出版发行: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아이유 싱글 [스무 살의 봄]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 [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새로운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가 스무 살이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이고 솔직한 내면의 감성을 선보인다. 아이유의 이번 싱글은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김도훈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JYP 소속의 심은지 작곡가, 김은수 작사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이유가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이어간다.
총 3곡이 수록된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의 자작곡인 ‘복숭아’로 달콤한 시작을 알린다. 사랑의 설렘을 그린 봄 향기 가득한 러브송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마지막 곡인 ‘그 애 참 싫다’는 심은지 작곡가와 김은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그 동안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R&B 스타일의 발라드곡인 이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 3자를 주인공으로 한 시선으로 지나간 사랑을 놓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는 남자를 원망하는 마음을 독백형식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쓸쓸함을 더하는 어쿠스틱 기타의 사운드와 체념한 듯한 아이유의 보컬 스타일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따스한 오월, 아이유가 노래하는 [스무 살의 봄]은 밝은 햇살과 함께 우리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二十岁的春天 [音乐] 豆瓣
아이유 / IU 类型: Pop
发布日期 2012年5月4日 出版发行: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스무 살의 봄을 맞이한 아이유가 봄향기 가득한 러브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아이유는 오는 11일 새 앨범 [스무 살의 봄]을 발표하기 앞서, 자신의 자작곡 ‘복숭아’를 선공개한다.
아이유의 새로운 자작곡 ‘복숭아’는 ‘내 손을 잡아’와 ‘길 잃은 강아지’에 이은 3번째 자작곡으로, 짙은 내면의 감성을 어두운 사운드로 보여주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자작곡 ‘복숭아’를 통해 180도 달라진 러블리한 감성을 선보인다.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이번 자작곡의 타이틀인 ‘복숭아’는 아이유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단어로, ‘복숭아’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에 느껴지는 기분 좋은 울림처럼 그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칭으로 부르고픈 마음을 담았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Real+ [音乐] 豆瓣
IU / 아이유 类型: Pop
发布日期 2011年2月17日 出版发行: Loen Entertainment
2011년 현재, 19세 소녀 아이유는 가요계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대중들은 세 번째 미니앨범[REAL]을 통해 그녀가 보여준 음악적 역량에 놀라워하며 그녀의 노래와 퍼포먼스에 행복해하고 찬사를 보냈다.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가요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이유는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을 발표하며 ‘아이유 신드롬’을 이어간다.
전작의 놀라움을 이을 플러스 앨범 [REAL+]는 ‘잔소리’, ‘좋은 날’을 통해 최고의 기획력을 보여주었던 조영철 프로듀서가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새 앨범 [REAL+]는 먼저 발매했던 [REAL]에 이어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매력적인 앨범으로 완성되었다. 이번 새 앨범에는 현재 활동중인 한국 대중음악가들 중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윤상과 일렉트로닉계, 광고음악,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음악활동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saintbinary가 참여했으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가사를 선보이는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특별히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별함이 더해진 [REAL+]의 타이틀곡은 앨범의 첫 번째 곡인 윤상의 작품 ‘나만 몰랐던 이야기’이다. 윤상 특유의 노스탤지아 코드워크와 멜로디가 결합된 마이너 발라드 곡인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기존 마이너 발라드곡과는 차별화된 구조와 악기 배열이 돋보이며,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리얼 악기들의 스케일이 아이유의 절제된 보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곡의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그 동안 주로 발랄함과 순수함을 노래했던 아이유는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내면의 감성을 이끌어 낸 세밀한 곡 해석력으로 곡에서 느껴지는 깊은 정서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놀라움마저 안겨준다.
두 번째 곡 ‘잔혹동화’는 왈츠 리듬과 화려한 스트링, 웅장한 코러스로 듣는 이를 압도하는 스케일의 곡으로 saintbinary가 작곡을 맡아 아이유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했다. 이 곡은 기존에 아이유가 발표했던 곡들과는 가장 상반된 분위기의 곡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려진 것을 알지만 애써 동화 속에 머물며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결국 꿈에서 깨면 잔혹한 현실이 눈 앞에 있다는 슬픈 사실을 그린 곡으로 아이유의 스산하면서 몽환적인 목소리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마지막 곡인 ‘나만 몰랐던 이야기(With Pianist 김광민)’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피아노 솔로 반주에 아이유의 노래가 함께한 버전으로 김광민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이 곡은 피아노 연주만이 함께한 심플한 구성으로 아이유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느껴볼 수 있어 팬들에게 소중한 트랙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기존 대중 가수 음반에서 그 이름을 찾아보기 힘든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아이유의 새 앨범에 이례적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은 아이유의 아티스트로서의 장래성을 국내 뮤지션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작고 가녀린 몸으로 가요계에 큰 의미를 던진 19살의 소녀 아이유는 이제 막 그 날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새 앨범 [REAL+]로 돌아온 아이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除了春天爱情和樱花 [音乐] 豆瓣
8.6 (7 个评分) HIGH4 / IU
发布日期 2014年4月8日 出版发行: (주)로엔엔터테인먼트
2014년 봄 캐롤 탄생 HIGH4 with IU "봄 사랑 벚꽃 말고"
'IU'와의 콜라보로 음원 공개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HIGH4' with 'IU' (하이포,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가 4월 8일 정오에 공개되었다. 이번 "봄 사랑 벚꽃 말고"는 'HIGH4'의 데뷔곡이자 'IU'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가창과 함께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해 ‘HIGH4(하이포)’의 가요계에 발돋움 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HIGH4' with 'IU'의 "봄 사랑 벚꽃 말고"는 사랑의 계절로 여겨지는 봄에 홀로 느끼는 외로움을 재치 있는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아이유의 상큼한 보이스와 'HIGH4(하이포)'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곡으로 솔로들을 위한 상큼한 봄 노래이다.
음원 발매 전부터 'IU'의 적극적인 홍보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신인 보이그룹 'HIGH4(하이포)'는 지난 2007년 아이유를 발굴한 최갑원 프로듀서에 의해 발탁, 멤버들 가각 약 2~7년의 시간 동안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남성 그룹으로 아이유를 비롯해 엠블랙 천둥, 피에스타 혜미와 함께 그들만의 애칭인 '쭈구리' 멤버였던 김성구(리더,보컬)와 함께 백명한(보컬), 알렉스(랩), 임영준(랩)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이 가능하며 풍부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강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 라인과 파워풀하면서도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랩퍼 라인이 조화를 이룬 팀이다. 'HIGH4'는 이번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 이후 5월 말에 HIGH4만의 이름으로 정규 미니앨범을 발매 예정으로 앞으로의 그들의 행보를 기대해보자.